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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투표참여 홍보행사
대구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마지막 휴일인 오늘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행사를 벌였습니다. 대구선관위는 오늘 오후 프로축구 대구FC 홈개막전이 열린 대구스타디움 안팎에서 관중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투표 참여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경북선관위도 오늘 안동 하회마을에서 선거송과 댄스를 ...
윤태호 2016년 04월 10일 -

선관위, 상대후보 비방폭로전 엄중조치
대구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총선이 임박하면서 일부 후보들의 비방, 폭로전 등으로 선거전이 과열 혼탁 양상을 보임에 따라 위법 행위를 엄중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와 경북 선관위는 최근 후보 명의를 도용한 허위사실 문자메시지 발송 의혹과 후보자 재산신고 고의 누락 의혹, 사전투표기간 중 유권자에...
윤태호 2016년 04월 10일 -

R]대구 정치지형 변화 예고
◀ANC▶ 20대 총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의 판세로만 봤을 때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선전을 이어가면서 대구의 정치 지형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는데요. 유권자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대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이 느끼는 대...
윤태호 2016년 04월 10일 -

대구 관심지 사전투표율 높아
4·13 총선을 앞두고 어제부터 실시된 사전투표가 오늘 오후 6시에 마감된 가운데 대구 주요 관심지역의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전체 사전투표율은 10.13%로 잠정집계돼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부산 다음으로 낮았지만, 전국 최대 격전지인 대구 수성갑은 16.27%를 기록해 전국 투표율 12.19%...
윤태호 2016년 04월 09일 -

R]새누리당 읍소작전, 돌파구되나
◀ANC▶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 이어 어제는 친박계 서청원 최고위원이 대구를 찾아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공천 파동의 잘못을 사과하고 지지를 호소했는데 새누리당의 전방위적인 읍소 작전이 선거막판 표심을 움직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위...
윤태호 2016년 04월 09일 -

R]새누리당 읍소작전, 돌파구되나
◀ANC▶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 이어 이번에는 친박계 서청원 최고위원이 대구를 찾아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공천 파동의 잘못을 사과하고 지지를 호소했는데 새누리당의 전방위적인 읍소 작전이 선거막판 표심을 움직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
윤태호 2016년 04월 08일 -

새누리당 북구을 양명모 후보 삭발
대구 북구을 양명모 후보가 오늘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삭발식을 하고, 지금까지의 사과와 반성으로는 진정성이 부족하다며 시민대표들이 참여하는 범시민 선거 대책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새누리당 대구시당과 대구 선거대책위원회에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삭발식에 참석한 윤재옥 대구시당위원장 직무대행과 조원진 대구...
윤태호 2016년 04월 07일 -

R]사전투표 시작..선거 영향 촉각
◀ANC▶ 20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내일부터 이틀동안 시작됩니다. 총선 투표일이 하루가 아니라 사흘로 늘어나는 겁니다. 여] 총선 사상 처음으로 사전투표제가 도입됐는데요..여,야, 무소속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며 사전투표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전투표는 ...
윤태호 2016년 04월 07일 -

사전투표, 총선 결과에 영향 촉각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 처음 도입됐던 사전투표가 이번 총선에서도 시행되면서 총선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사전투표가 처음 시행됐던 2014년 6.4지방선거에서는 전국 투표율이 56.8%로 지방선거 투표율로는 16년만에 최고치를 달성했는데,당시 사전투표가 투표율 상승을 이끈 것으로...
윤태호 2016년 04월 07일 -

만평]개헌 골든타임
지방분권 개헌 운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들이 어제 지방분권 개헌의지가 있는 대구의 총선 후보 13명을 모아놓고, 20대 국회에 입성하면 지방분권 개헌에 앞장서겠다는 서약을 받았는데, 자~ 여,야 주요 정당과 무소속 후보까지 참석해 분위기가 좋았다지 뭡니까요. 지방분권 개헌 국민행동 김형기 상임의장, "지금이야말로 ...
윤태호 2016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