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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총선 당선인과 정책간담회
권영진 대구시장이 오늘 오후 4시 대구시청에서 20대 총선 대구지역 당선인 12명과 정책 간담회를 합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권 시장은 영남권 신공항과 K-2 이전, 내년 국비 확보 등 대구지역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대구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부탁할 예정입니다. 특히 부산시장과 부산지역 정치권이 신공항 문제를 정치적 ...
윤태호 2016년 04월 29일 -

FTA 발효국 수출, 희비 엇갈려
올해 1/4분기 대구경북의 FTA 발효국 전체 수출은 1년 전보다 줄었습니다. 지역 본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대구경북지역의 FTA 발효국 수출은 1년전 같은 기간보다 9.5% 감소한 85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우리나라와 FTA 협정을 체결한 8개 나라 가운데 5개 나라의 수출은 감소한 반면에 미국과 터키, 인도의 수출...
윤태호 2016년 04월 29일 -

더민주 김종인 대표, 총선 후 첫 대구방문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총선 이후 처음으로 오늘 대구를 찾아 김부겸 당선인을 비롯해 대구·경북지역 20대 총선 출마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총선에서 선전해준데 대해 고마움을 전하고, 대구경북에서의 더민주 역할을 논의했습니다. 1시간동안 비공개로 진행된 오늘 간담회에서 지역 관계자들은 ...
윤태호 2016년 04월 29일 -

대구시, 빗물이용시설 설치비 90% 지원
대구시는 버려지는 빗물을 이용하도록 하기위해 빗물 이용시설 설치비를 최대 90%까지 지원합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지붕면적이 천 제곱미터 미만인 건축물과 건축면적 5천 제곱미터 미만 공동주택에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할 경우, 천만원 범위안에서 최대 90%까지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
윤태호 2016년 04월 28일 -

대구경북한뿌리 상생위, 정기총회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위원회가 경북도청의 안동 이전뒤 첫 정기총회를 열고 상생협력과제 추진실적과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상생발전 로드맵 실천전략 구상을 발표한 뒤 신규 과제 6건을 심의했습니다. 특히 신규과제로 제안된 스마트 두레공동체 일자리 창출사업과 2.28 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 팔공산 석조불상군 ...
윤태호 2016년 04월 28일 -

대구시 '두드리소' 민원 증가
대구시가 민원·제안 접수창구로 운영하고 있는 '두드리소'의 민원접수 및 처리건수가 지난해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두드리소의 민원접수 및 처리건수는 3천 87건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56% 늘었습니다. 교통민원이 천 269건으로 가장 많았고, 시정일반, 문화관광, 도시주택, 사회복지 순이었는...
윤태호 2016년 04월 28일 -

최경환의원, 친박 원내대표 출마 반대
새누리당 친박계 핵심인 최경환 의원이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총선 민심을 겸허히 받든다는 차원에서 친박으로 분류된 분들은 원내대표 경선에 안나가는 게 맞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총선이 끝나고 당내 첫 선거인데 친박과 비박을 나눠서 싸우면 대통령에게 엄청난 부담이고, 국민에 대한 도리도 아니다"라면서 이...
윤태호 2016년 04월 28일 -

김부겸 초청 더민주 영남 당선자 회동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당선인이 어제 경주에서 20대 총선 더민주 영남지역 당선인들을 초청해 모임을 갖고 내년 대선과 당내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어제 모임에는 부산 경남지역 더민주 당선인 7명이 참석했는데 김부겸 당선인은 영남에서 야당 후보들을 뽑아주신 주민들의 뜻을 받들고 부응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
윤태호 2016년 04월 27일 -

만평]대구 정치권의 고민
최근에 실시됐던 제 20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대구 전체 12석 가운데 새누리당이 8석을 얻는데 그쳐 새누리당 총선 패배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자~ 그기에다 5명이 초선 신분으로 국회에 입성할 예정이어서 과연 국회에서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 윤재옥 새누리당 대...
윤태호 2016년 04월 26일 -

박근혜 대통령, 유승민 복당 부정적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언론사 보도·편집국장단 오찬에서 유승민 의원의 복당과 관련해 힘들게 당선되고 나서는 자기 정치한다고 갈라서게 된 것을 보면 허탈하고 굉장히 비애를 느낀다고 말해 유 의원 복당에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대통령의 이 발언에 새누리당의 복당 승인 방침을 뒤집는 사실상 당무 개입이라는...
윤태호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