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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총선 임박, 표심 얻기에 총력
◀ANC▶ 4.13 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 선거판에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견고했던 철옹성에 구멍이 날 수도 있다는 전망 때문입니다. 여]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새누리당 뿐만아니라 기회를 잡으려는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표심을 얻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윤태호 2016년 04월 06일 -

지방분권개헌 협약식
지방분권 개헌 청원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 가운데 지방분권 개헌 의지가 있는 후보를 1차로 선정한 가운데 오늘 이 후보들을 초청해 지방분권 개헌 협약식을 엽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부터 대구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협약식에서는 1차적으로 지방분권개헌 후보로 선정된 23명 가운...
윤태호 2016년 04월 05일 -

R]지방분권 개헌 불지펴
◀ANC▶ 중앙에 집중된 권력과 예산을 지방으로 과감하게 넘기자는 것이 지방분권의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헌법을 고쳐야하는데, 이런 지방분권 개헌 의지가 있는 대구의 총선 후보들이 오늘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여] 20대 국회에 들어가면 지방분권 개헌에 앞장서기로 약속한다는 뜻에서 협약서에 서명까지 했는데,...
윤태호 2016년 04월 05일 -

KOG, 게임개발인력 양성
지역의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인 KOG가 대구,경북지역 게임개발인력을 양성합니다. KOG는 기존의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운영하던 '대구게임아카데미'를 맡아서 게임 개발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사내 대학과 KOG아카데미 등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대구게임아카데미에 접목하고,...
윤태호 2016년 04월 05일 -

대구 605곳, 경북 960곳 투표소 확정
이달 13일에 치러지는 20대 총선에서 대구는 605곳, 경북은 960곳에서 투표가 치러집니다. 대구와 경북선관위는 정당과 장애인 단체 등을 참여시킨 가운데 실태조사와 투표취약계층 편의성 등을 고려해 투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소 접근이 어렵거나 선거구 통합 등으로 변경 요인이 생긴 108곳은...
윤태호 2016년 04월 04일 -

대구,경북 유권자, 19대 총선때보다 늘어
20대 총선의 대구경북 유권자수가 19대 총선때보다 늘었습니다. 20대 총선 대구 유권자수는 지난 2012년 19대 때보다 5만 천 100여 명 늘어난 203만 100여 명, 경북의 유권자수는 19대 때보다 6만 5천 150여 명 늘어난 223만 7천 700여 명으로 전체적으로 11만 6천 200여 명이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가 줄고 있는데도 19대 ...
윤태호 2016년 04월 04일 -

대구경북 선관위, 아름다운 선거 행사(vcr)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대구 동성로 중앙무대에서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4.13 총선 홍보 캠페인을 열고, 유권자들의 냉철한 판단과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유권자 선언문 낭독과 연령대별 유권자 발언 등을 통해 아름다운 선거 정착을 위한 협조를 다짐했고, 사...
윤태호 2016년 04월 02일 -

R]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곳곳 유세전
◀ANC▶ 20대 총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첫 주말인 오늘 후보들마다 지지세 확산을 위한 유세전에 나섰는데요, 특히 대구의 새누리당 후보들이 대규모 연합 유세전을 벌이자 탈당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들도 공동 유세전으로 맞섰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누리당 대구선거대책위원...
윤태호 2016년 04월 02일 -

R]유승민때리기..새누리당 후보 엇박자
◀ANC▶ 대구의 새누리당 총선 후보들이 무소속 바람을 차단하기 위해 구심점 역할을 하는 유승민 의원을 공격하는 방향으로 선거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론의 역풍을 우려해 일부 후보가 반대의사를 나타내는 등 서로 엇박자를 내고 있어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
윤태호 2016년 04월 02일 -

만평]친박을 내려놓는 이유는..
20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어제부터 시작된 가운데 새누리당 대구경북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경환 의원이 대구,경북 시·도민들께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공천 파동으로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이해를 당부했다는데요.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 "새누리당을 사랑하신 만큼 안타깝고 실망도 많이 하셨으리...
윤태호 2016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