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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배제한 보육교사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보육 중인 어린이를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어린이집 보육교사 38살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피고인이 6살에 불과한 어린이를 상대로 여러 차례 정서적 학대를 해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밝혔...
윤태호 2019년 08월 05일 -

코레일, 폭염 대비 선로 물뿌리기 한창
폭염이 기승을 부리자 코레일 대구본부도 폭염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살수차를 이용해 더위에 달궈진 선로에 물을 뿌리면서 선로 온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특히 곡선이나 통풍 불량 구간 등 더위에 취약한 지역에 감시원을 추가로 배치해 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9년 08월 04일 -

R]달서구청 성금 유용, 부실 수사 비난
◀ANC▶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악성 민원인에게 불우이웃 돕기 성금 천만 원을 건넨 사건이 어물쩍 넘어가는 모양새입니다. 경찰이 불기소 처분한 데 이어 검찰 역시 수사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시민단체가 달서구청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 유용 사건을 경...
윤태호 2019년 08월 04일 -

R]강사법 시행..진통, 혼란 불가피
◀ANC▶ 대학 시간강사의 고용안정을 위해 만들어진 이른바 '강사법'이 시행됐습니다. 법이 만들어지고 무려 8년 만에 시행되는 건데, 법 취지와 달리 강사들이 대량 해고돼 대학마다 혼란과 적지 않은 진통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사 지원자들이 면접을 받기 위해 대기...
윤태호 2019년 08월 01일 -

경적 울린 운전자 때린 40대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10단독 박효선 부장판사는 자동차 경적을 울린 운전자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120시간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2일 새벽 대구시 동구 한 도로에서 택시에서 내리던 중 뒤따르던 승용차 운전자 24살 B 씨가 경적을 ...
윤태호 2019년 08월 01일 -

여성 차주인 차에 감금한 대리기사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6단독 양상윤 부장판사는 차량에서 내리고 싶다는 차 주인을 차에서 내리지 못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대리운전 기사 60살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8월 29일 대구 수성구에서 50대 여성 B 씨의 승용차를 대리운전하던 중 B 씨가 여러 차례 내려달라고 요구하는데도 ...
윤태호 2019년 07월 31일 -

여환섭 대구지검장 취임..기본으로 돌아가야
여환섭 신임 대구지검장이 취임했습니다. 여환섭 대구지검장은 검찰이 철저하게 기본으로 돌아가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며 어떤 사안에 대해서도 엄격한 법 적용과 증거에 따라 결론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천 출신의 여 지검장은 검찰 과거사위원회 수사단장을 맡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뇌물 혐의로 구속기...
윤태호 2019년 07월 31일 -

성인용품점에서 가짜 비아그라 판매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10단독 박효선 부장판사는 가짜 의약품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160시간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대구시 동구에서 성인용품점을 운영한 A 씨는 2016년 6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등 위조 의약품을 손님에게 판매하거...
윤태호 2019년 07월 30일 -

성주에서 25톤 탱크로리 전복
시멘트를 싣고가던 25t 탱크로리가 전복돼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40분쯤 성주군 성주읍 국도에서 성주에서 칠곡 방면으로 가던 25t 탱크로리가 좌로 굽은 오르막 도로에서 전복돼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운전 미숙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9년 07월 30일 -

경북대 70년사, 정상화 위해 강경 대응
실종 논란을 빚고 있는 경북대 70년사의 정상화를 요구하는 동문 대표 모임은 논란을 불러온 대학 본부 관계자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소할 계획입니다. 경북대 70년사 정상화 동문 대표 모임은 교비 수천만 원이 투입된 공적 사업인데도 전직 총장에 대한 명예훼손 소지가 있다며 책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윤태호 2019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