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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견사건 실무연구회 워크숍
법원이 선정하는 후견인 관련 사건이 크게 늘면서 후견 사건의 처리 실무를 알아보고 보완점을 개선하기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대구가정법원 후원으로 열린 워크숍에는 전국 법원의 후견 사건 담당 판사와 조사관이 참여해 후견 사건의 실무와 고충을 소개하고, 후견 감독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후견 사건은 보...
윤태호 2019년 07월 19일 -

지노위, 경북대 산단 비정규직 '부당해고'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경북대 산학협력단 비정규직 부당해고 구제신청과 관련해 부당해고가 인정된다며 복직하라고 판정했습니다. 경북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4월 재정 악화를 이유로 기간이 만료된 비정규직 4명을 재고용하지 않자 이들 가운데 2명이 국공립대 하위 조직인 산학협력단은 정부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적용 ...
윤태호 2019년 07월 19일 -

선거법 위반 남진복 도의원 벌금 90만 원
대구고법 형사1부 김연우 부장판사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은 남진복 경북도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남 도의원은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해 4월 천주교 신자면서도 울릉군의 개신교 교회에 5만 원을 헌금하는 등 울릉도 개신교 교회 ...
윤태호 2019년 07월 19일 -

R]달서구의원, 뇌물주고도 발뺌?
◀ANC▶ 대구 달서구 김화덕 의원이 의장 선거를 앞두고 동료의원에게 돈을 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의원은 동료의원이 먼저 돈을 요구했다는 등 검찰 수사를 뒤집는 주장을 하고 있어 발뺌하려 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달서구의회 김화덕 의...
윤태호 2019년 07월 19일 -

개 물림 사고 잇따라..경찰 과실치상 검토
시민들이 개에 물려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젯밤 9시쯤 대구 월광수변공원에서 개가 행인 67살 A 씨의 허벅지를 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개는 당시 목줄은 했지만, 입마개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개 주인을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윤태호 2019년 07월 19일 -

채무 안 갚은 포항경제구역 시행사 실형
대구지법 형사8단독 장민석 부장판사는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포항 경제자유구역 시행사 전 대표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09년 강원도 석산 개발사업으로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빌려주면 2개월 안에 갚겠다고 B 씨를 속여 9천 5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 씨...
윤태호 2019년 07월 18일 -

시민안전테마파크 외국 체험객 증가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를 계기로 만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 외국인 체험객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한 외국인 체험객은 2천 586명으로 지난해 전체 천 505명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그제도 미국과 러시아 등 해외 13개 나라의 고등학생 30명이 방문해 지...
윤태호 2019년 07월 18일 -

대구대, 영남대 학생 국토대장정
영남대학교와 대구대학교 학생 120명이 제주도에서 국토 대장정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국토 대장정은 23일까지 이어지는데, 대구대 학생들은 성산일출봉에서 서귀포시까지, 영남대 학생들은 협재 해수욕장에서 서귀포시까지 각각 170km 정도를 걷습니다. 서귀포시에서 만난 두 대학 학생들은 한...
윤태호 2019년 07월 18일 -

'의성 쓰레기산', 13명 기소에 28억 원 추징
'의성 쓰레기 산'에 무단 방치한 폐기물이 17만 톤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에 따르면, 의성 폐기물처리업체 대표 A 씨 부부는 2017년 8월부터 폐기물 운반업자와 공모해 허용보관량 천 20톤을 170배 초과한 17만 2천여톤의 폐기물을 무단 방치하고, 처리대금 28억 원가량을 챙겼습니다. 또, 검찰 조...
윤태호 2019년 07월 18일 -

R]달서구의원, 뇌물주고도 발뺌?
◀ANC▶ 대구 달서구 김화덕 의원이 의장 선거를 앞두고 동료의원에게 돈을 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의원은 동료의원이 먼저 돈을 요구했다는 등 검찰 수사를 뒤집는 주장을 하고 있어 발뺌하려 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달서구의회 김화덕 의...
윤태호 201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