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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 지원
지역 대학이 지자체와 함께 일본의 수출 규제로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을 돕습니다. 영남대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대구한의대는 경산시와 일본 수출 규제 대응 특별팀을 꾸려 대학 산학협력단은 기술지원을, 경산시는 행정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대는 이미 공과대학에 기술국산화지원부를 신설해 소재와 ...
윤태호 2019년 08월 13일 -

7월 택시비 부담 6년만에 최대
지난달 지역민이 부담한 택시비가 6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통계청이 지난달 지역민이 부담한 택시비를 산출한 결과, 대구는 1년 전보다 14%, 경북은 12.4% 각각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평균 상승률 15.5%보다는 낮았지만, 2013년 이후 6년 만에 인상 폭이 가장 컸습니다 대구는 지난해 11월, 경북은 올 3월부터...
윤태호 2019년 08월 12일 -

집에서 술 마시던 후배 살해 혐의 무죄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후배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52살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후배가 숨진 사실을 파출소에 찾아와 알리는 등 당시 A 씨 행동이 일반적인 살인범과 다르고, 범행을 구체적으로 입증할 증거가 없어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
윤태호 2019년 08월 11일 -

가점제 청약 아파트 예비당첨자도 가점제
앞으로는 가점제 대상 아파트의 예비입주자 수가 미달하더라도 추첨이 아닌 가점 순으로 당첨자를 가려 주택을 공급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아파트 당첨자가 계약을 포기할 때를 대비해 예비로 순번을 정해 예비입주자를 정해두고, 미계약 발생 시 순서대로 아파트 계약 기회를 주기로 주택 공급 규칙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
윤태호 2019년 08월 11일 -

영진전문대, 드론 자격증 학과 개설
영진전문대학교가 드론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과를 내년에 신설합니다. 80명 정원의 드론항공전자과는 이미 개설한 대구,경북 무인항공전문교육원과 연계해 무인기 운용과 제작, 정비, 원격탐사 등을 실습 위주로 교육합니다. 졸업생은 무인기 조종자 자격증과 지도조종자 자격증, 항공정비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
윤태호 2019년 08월 11일 -

최외출 교수 비리 의혹, 철저한 조사 촉구
영남대 최외출 전 부총장의 비리 의혹에 대해 영남대 교수회가 시민단체와 함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영남대 교수회는 최외출 전 부총장을 업무상 배임과 사기 혐의로 대구지검에 고발하면서 최 전 부총장의 보직 인사 개입을 폭로한 노석균 전 총장의 고소장도 함께 접수했습니다. 교육부가 사학비리 접수창...
윤태호 2019년 08월 10일 -

R]최외출 영남대 전 부총장 고발
◀ANC▶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한때 대통령 비서실장으로까지 거론됐던 영남대학교 최외출 교수가 고발당했습니다. 업무상 배임에 사기, 본부 보직자 인사 개입 등 여러 혐의가 있는데, 실제 인사 강요를 당했다는 전직 총장의 폭로가 나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남대학교에...
윤태호 2019년 08월 09일 -

R]최외출 영남대 전 부총장 고발
◀ANC▶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한때 대통령 비서실장으로까지 거론됐던 영남대학교 최외출 교수가 고발당했습니다. 업무상 배임에 사기, 본부 보직자 인사 개입 등 여러 혐의가 있는데, 실제 인사 강요를 당했다는 전직 총장의 폭로가 나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남대학교에서...
윤태호 2019년 08월 08일 -

최외출 영남대 교수 업무상 배임 등 고발
영남대 교수회와 대구참여연대, 대구여성회 등 지역 시민단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새마을운동 전도사로 알려진 영남대 최외출 교수를 업무상 배임과 사기, 강요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최 교수는 대학 대외협력본부장, 대외협력부총장이던 2009년 5월부터 2017년 4월까지 절차를 무시하고 ...
윤태호 2019년 08월 08일 -

R]달서구청 성금 유용, 예고된 부실 수사
◀ANC▶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악성 민원 해결용으로 유용한 사건이 여러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수사 전도 그랬고, 수사 후도 그렇고 온통 부실투성이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달서구청이 이웃돕기 성금을 민원인에게 주기로 한 것을 경찰이 애초부터 알고 있었...
윤태호 2019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