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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심 환자 음성으로 판정
대구에서 발생한 중동호홉기증후군, 메르스 의심 환자가 메르스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와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메르스 의심 환자로 격리된 생후 7개월 된 여자아기를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나타나 아기와 함께 음압 병동에 격리됐던 보호자도 추가 검사 없이 격리를 해제했습니다. 메르스 의심 증상...
윤태호 2019년 09월 30일 -

전문대 수시 1차 모집 경쟁률 소폭 상승
오늘 마감한 전문대 수시 1차 모집에서 영진전문대학교는 평균 10.5대 1로 지난해 9.7대 1보다 높았습니다. 대구보건대 7.8대 1, 대구과학대 6.9대 1, 수성대 6.1대 1, 계명문화대 4.31대 1로 지난해보다 조금 올랐고, 영남이공대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특히 영진전문대 간호학과는 면접전형이 268.3대 1, 대구과학대 물리...
윤태호 2019년 09월 27일 -

경북대 교수회, BTL기숙사 정상화 촉구
경북대 교수회는 부실시공과 부실 식단 제공 등으로 물의를 빚는 학교 내 민간투자 기숙사의 운영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경북대 교수회는 2009년 민간투자 사업으로 지은 기숙사가 부실시공으로 최하위 등급을 받았고, 학교가 기숙사 운영회사를 상대로 54억 4천만 원의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며 기숙사 정상화...
윤태호 2019년 09월 27일 -

R]소방차 빨리 오는지 확인한다며 방화
◀ANC▶ 119상황실에 야심한 시각,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불이 나면 5분 안에 출동하는지 본다며 자기 집에 불을 지르겠다는 전화였는데, 이 60대 남자는 실제로 불을 질렀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 새벽 1시 37분. 대구 소방본부 119 상황실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한 남성이 ...
윤태호 2019년 09월 27일 -

R]유해화학물질 유출, 빌라 화재
◀ANC▶ 유해화학물질을 싣고 가던 화물차 사고로 운전자가 숨지고, 발암성 물질 2톤이 쏟아졌습니다. 의료폐기물을 불법 보관한 아림환경이 9개월간 영업을 못 하게 됐습니다. 오늘 사건·사고가 많았는데요. 윤태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4.5톤 화물차가 농수로에 뒤집혀 있습니다. 청도군 청도읍 원정...
윤태호 2019년 09월 27일 -

R]소방차 빨리 오는지 확인한다며 방화
◀ANC▶ 대구 119상황실에 오늘 새벽 예사롭지 않은 전화 한통이 걸려왔습니다. 불이 나면 5분 안에 출동하는지 보겠다며 자기 집에 불을 지르겠다는 60대 남자의 전화였는데, 전화를 끊고 이 남자는 실제로 불을 질러버렸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새벽 1시 37분. 대구 소방본부 119 ...
윤태호 2019년 09월 26일 -

R]올해 국정감사, 주요 이슈 질타 예고
◀ANC▶ 조국 법무부장관을 둘러싼 여, 야 공방이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대구와 경북은 사정이 좀 다릅니다. 굵직한 현안들이 많고, 이미 증인 신청도 잇따르고 있어 현안에 대한 매서운 질타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윤태호 2019년 09월 26일 -

R]올해 국정감사, 주요 이슈 질타 예고
◀ANC▶ 이런 공방은 곧 시작될 국정감사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런 중에도 대구·경북에는 굵직한 현안들이 적지 않고, 이미 증인 신청도 잇따르고 있어 매서운 질타가 전망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가 난 이월드 대표이사가 국정감사에 불려 나올 ...
윤태호 2019년 09월 25일 -

처남 대신 조사받게 한 30대 실형
대구지법 형사11단독 김태환 판사는 난폭운전으로 적발되자 처남에게 경찰 조사를 받게 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이 처남에게 허위 자백을 시키고, 자신은 위증까지 해 죄질이 무겁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2월 25일 강원도 강릉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면...
윤태호 2019년 09월 24일 -

R]빗길 버스 추락..19명 사상
◀ANC▶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대구, 경북에도 비, 바람이 몰아친 가운데 대구에서 시외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10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1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외버스가 고속도로 경사면에 뒤집혀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가드레일을 뚫고 10m 아래...
윤태호 2019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