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경북대 학사 비리 국감에서 뭇매
◀ANC▶ 경북대학교가 온갖 비리로 국정감사에서 뭇매를 맞았습니다. 교수가 자기 딸을 대학원 제자로 두고 특혜를 주다가 해임되고, 경북대 70년사를 유령 도서로 만들어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대 간호학과 C 교수의 딸은 2016년 간호학과 대학원에 입학했습니다....
윤태호 2019년 10월 18일 -

경북대 미성년 논문 등재 13건 추가 적발
경북대학교에서 교수가 미성년자를 논문 공저자로 올린 사례가 추가로 적발됐습니다. 교육부 감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경북대의 미성년 공저자 논문은 33건으로, 이 가운데 교수가 미성년 자녀를 공저자로 올린 사례는 11건이었습니다. 지난 5월 발표보다 미성년 공저자 논문은 13건이 추가로 나왔고, 교수의 미성...
윤태호 2019년 10월 18일 -

R]경북대 학사 비리 국감에서 뭇매
◀ANC▶ 국정감사가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는데 경북대학교가 온갖 비리로 국감에서 뭇매를 맞았습니다. 여] 교수가 자기 딸을 대학원 제자로 두고 특혜를 주다가 해임되고, 경북대 70년사를 유령 도서로 만들어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대 간호학과 C 교수의 딸은 201...
윤태호 2019년 10월 17일 -

김명수 대법원장 방문, 비공개 물의
대구고등법원이 김명수 대법원장의 대구 방문을 비공개로 진행했다가 뒤늦게 공개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대구고등법원은 대법원장의 공식 방문조차 관련 내용을 비밀로 했다가 오늘 오후에 뒤늦게 보도자료를 배포해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어제 대구법원 이전 예정지인 ...
윤태호 2019년 10월 16일 -

검사 등 검찰공무원 중징계 끊이지 않아
검사와 검찰 공무원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에 따르면, 대구서부지청 소속 한 검사는 2014년 품위손상으로 해임 처분을, 대구고검 검사 3명은 품위손상, 향응수수 등으로 각각 면직과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구서부지청 소속 4급 검찰 공무원은 금품수수로 파면 조치를 당했고, 대구보...
윤태호 2019년 10월 16일 -

계약 대가 거액 받은 주택조합장 구속기소
대구지검 특수부는 계약체결 대가로 억대의 돈을 주고받은 혐의로 대구지역 모 지역주택조합 조합장 54살 A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업무대행사 대표 48살 B 씨도 구속기소하고, 토지용역업체 대표 3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대구시 서구에 있는 지역주택조합장으로 선출된 뒤 ...
윤태호 2019년 10월 15일 -

R]영남공고 비리, 감사와 수사 '봐주기'
◀ANC▶ 영남공고 비리를 보면, 요즘에도 이런 학교가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많은 문제들이 제기됐는데요. 감사를 한 대구시교육청과 수사를 한 검찰이 비리 이사장을 봐주면서 문제를 키웠다는 의혹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교사 임용 대가로 금품을 ...
윤태호 2019년 10월 15일 -

출입국사무소, 이민자 대상 역사탐방
대구 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한국 사회 이해'라는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이민자를 대상으로 역사탐방 교육을 합니다. 결혼이민자와 유학생 등 장기 체류자 가운데 사회통합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 참여자를 대상으로 이달 19일에 경북 안동에 있는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 임청각을 둘러보는 탐방 교육을 합...
윤태호 2019년 10월 15일 -

김천 하수도 공사 매몰사고, 2명 사상
경북 김천에서 하수도 설치 공사를 하다 토사가 무너져 내려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8시 반쯤 김천시 조마면에 있는 하수도 설치 공사장에서 터파기 작업을 하던 중 토사가 쏟아져 내려 구덩이 안에 있던 50살 A 씨가 숨지고, 52살 B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최근 잦은 비 때문에 물기를 많이 머금고 ...
윤태호 2019년 10월 14일 -

미성년 자녀 논문 등재 22건, 전면 재조사 필요
대구, 경북 대학에서 교수가 미성년 자녀를 논문 저자로 올린 사례는 22건이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자유한국당 이학재 의원에 따르면, 경북대 교수가 7건으로 가장 많고, 경일대와 포항공대 각각 4건, 영남대 3건, 대구대와 안동대가 2건씩이었습니다. 경북대는 교수 4명이 자녀 7명을 논문 저자로 올렸는데, 이 가운데...
윤태호 2019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