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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0년사, 학사 비리에 경북대 총장 관여 의혹
◀ANC▶ 박근혜표 2순위 총장이라는 말을 듣는 김상동 경북대 총장이 학사 비리 사건과 관련해 물러나라는 압력을 내부에서 받고 있습니다. 간호학과 학사 비리에 총장이 무관하지 않다는 의혹이 있다는 겁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대 간호학과 C 교수는 2016년 자기 딸이 간호학과 대학...
윤태호 2019년 11월 06일 -

채용 금품 영남공고 전 이사장 징역 10개월 구형
교사 채용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대구 영남공고 허선윤 전 이사장에게 검찰이 징역 10개월을 구형했습니다. 대구지검은 어제 대구지법 제1 형사단독 주경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허 전 이사장에게 징역 10개월에 추징금 3천 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허 전 이사장이 2011년 10월 당시 ...
윤태호 2019년 11월 06일 -

대기오염 측정치 조작 석포제련소 임원 실형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5단독 손원락 판사는 대기오염 측정치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봉화 영풍석포제련소 상무 A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하고 측정대행업체 대표는 징역 10개월, 범행에 가담한 직원 4명에게는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손 판사는 피고인들이 대기오염물질 측정결과를 장기간에 걸쳐 거짓으...
윤태호 2019년 11월 05일 -

R]교육부, 영남공고 비리 감사 착수
◀ANC▶ 각종 비리로 '중세 왕국'을 떠올리게 한다는 대구 영남공고를 교육부가 직접 감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 감사가 봐주기였다는 여론 때문인데, 허선윤 전 이사장 외에 다른 이사들 비리도 꼼꼼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에 열린 대구시 교육청 국정감사는...
윤태호 2019년 11월 05일 -

영남대, 세포배양 산업 선점
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바이오산업의 하나로 주목받는 세포 배양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산업단지를 조성합니다. 의성군은 290억 원을 투입해 세포 배양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를 의성군에 조성합니다. 영남대는 세포배양연구소를 중심으로 그동안 자체 개발한 세포 배양 기술을 산업단지에 입주할 기업에 이전료를 ...
윤태호 2019년 11월 04일 -

대학가 털이범에 도벽 치료 조건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2단독 이지민 부장판사는 대학 연구실을 상습적으로 턴 혐의로 기소된 23살 A 씨에게 도벽 치료를 받는 조건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9월 4일 경북 경산에 있는 영남대 한 연구실에 몰래 들어가 책상 서랍에 있던 미국 돈 100달러와 한국 돈 40만 원을 훔친 데 이어 이틀 뒤...
윤태호 2019년 11월 03일 -

추락 헬기 인양 완료‥내부에 실종자 없어
지난달 31일 밤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출동한 소방 헬기가 독도 앞바다에서 추락한 지 나흘 만에 물 밖으로 인양됐지만, 헬기 내부에서 실종자가 추가로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과 해군은 오후 2시 4분쯤 수심 70m 지점에 있던 헬기 동체를 청해진함 갑판 위로 인양해 수색했지만, 어제 동체에서 확인한 실종자 1명을 찾...
윤태호 2019년 11월 03일 -

소방헬기 사고 사망자 분향소 동산병원에 설치
독도 해역에서 발생한 소방헬기 추락사고 사망자 분향소가 대구 동산병원에 차려졌습니다 동산병원 등에 따르면, 중앙119구조본부는 유족과 협의해 어제 수습한 남성 시신 2구에 대해 대구 동산병원에서 장례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습한 실종자 시신 2구를 오늘 오전 헬기 편으로 대구 공항으로 옮겼고, 유가족...
윤태호 2019년 11월 03일 -

취업·창업 준비를 한 자리에서
대학생들이 취업 정보를 얻고, 창업 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가 계명문화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과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계명문화대 창업 동아리가 만든 아이디어 제품을 전시하고, 창업 전문가가 학생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국내 기업뿐 아니...
윤태호 2019년 11월 01일 -

원산지 속여 북한 석탄 반입 모두 '유죄'
원산지를 속여 북한산 석탄을 국내로 반입한 혐의로 기소된 수입업자들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석탄수입업자 45살 A 씨에게 징역 4년에 벌금 9억 천여만 원, 추징금 8억 7천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나머지 피고인 3명에게 징역 ...
윤태호 2019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