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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국당 TK 의원들, 당 쇄신 나 몰라라
◀ANC▶ 남]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이 거듭나기 위해서는 친박, 영남, 중진이 결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여]하지만 대구경북 한국당 의원들은 쇄신에는 공감하지만 나 때문은 아니다라며 남의 불 구경 하는 듯해 쇄신에 걸림돌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윤태호 2019년 11월 20일 -

불법체류자 근로자로 파견 구속기소
대구지검은 외국인 불법체류자를 파견 노동자로 쓴 혐의로 용역업체 대표 58살 A 씨를 구속기소하고, 일당 2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동남아 출신 외국인 불법체류자 100명을 모아 지역 공단 입주업체에 파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비슷한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적이 있어...
윤태호 2019년 11월 19일 -

R]민간 체육회장 선거, 벌써 취지 '퇴색'
◀ANC▶ 체육 행정에 정치색을 빼기 위해 대구시와 8개 구, 군청의 체육회장을 선거를 통해 뽑기로 했습니다. 자치단체장이 회장을 맡으면서 체육회 조직을 정치적으로 악용한 폐단을 없애기 위해 처음으로 민간에 넘기는 건데, 벌써 취지에 금이 가는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윤태호 2019년 11월 19일 -

R]김병준 수성갑 불출마..곽상도 불출마 의향
◀ANC▶ 남]한국당 쇄신론이 힘을 얻는 모양새입니다. 초, 재선 의원을 중심으로 중진 퇴진과 험지 출마론을 주장하고 있는데, 일단 반응이 있습니다. 여]대구 출마를 저울질하던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이 수성갑 출마의 뜻을 접었고, 중, 남구 곽상도 의원도 당 지도부의 쇄신을 촉구하며 불출마 뜻을 내비쳤습니다. 윤태...
윤태호 2019년 11월 19일 -

R]민간 체육회장 선거, 벌써 취지 '퇴색'
◀ANC▶ 체육 행정에 정치색을 빼기 위해 대구시와 8개 구, 군청의 체육회장을 선거를 통해 뽑기로 했습니다. 자치단체장이 회장을 맡으면서 체육회 조직을 정치적으로 악용한 폐단을 없애기 위해 처음으로 민간에 넘기는 건데, 벌써 취지에 금이 가는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윤태호 2019년 11월 18일 -

부실 급식 유치원장 항소심서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항소4부 이윤호 부장판사는 사과 7개로 유치원생 90여 명에게 간식을 주는 등 부실 급식으로 물의를 빚은 경산 모 유치원 전 원장 65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유치원 설립 과정에서 생긴 채무를 갚기 위해 범행...
윤태호 2019년 11월 16일 -

R]헬기 블랙박스 인양 늦추기로
◀ANC▶ 소방 헬기 추락 사고 원인을 밝히자며 내일부터 블랙박스 인양 작업을 하기로 했다가 늦추기로 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수색이 더 급하다고 봤고 그래서 민간 잠수사도 오늘부터 투입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애초 내일 하기로 한 소방헬기 블랙박스 인양이 취소됐습니다. ◀SY...
윤태호 2019년 11월 15일 -

R]영남대 최외출 교수, 검찰 수사 의지 의문
◀ANC▶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그림자 실세'라는 말을 들었던 영남대 최외출 교수 고발사건이 제자리걸음입니다. 영남대학교 교수회와 시민단체가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한지 석 달이 지났지만 검찰이 수사 의지를 보이지 않아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남...
윤태호 2019년 11월 13일 -

대구법원, 다음달 23일 동계 휴정 돌입
대구고등법원과 대구지방법원은 다음 달 23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2주 동안을 동계 휴정 기간으로 정했습니다. 동계 휴정은 추운 겨울에 사건 당사자와 대리인, 증인 등 소송 관계자들이 법정에 출석하는 불편을 덜고, 장기 미제 사건이나 법리 관계가 복잡한 사건을 깊이 있게 검토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하지만 구속 피...
윤태호 2019년 11월 13일 -

대구시 의사회, 보험업법 개정안 반대
대구시 의사회는 더불어민주당 고용진·전재수 의원이 발의한 '보험업법 일부 개정안'이 통과되면 민간보험사의 배만 불리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냈습니다. 대구시 의사회는 보험회사가 수익 극대화를 위해 의료기관에서 빼낸 환자 의료정보를 토대로 수익률이 낮은 환자의 신규 보험 가입과 기존 계약 갱신...
윤태호 2019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