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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남병원 환자 속출..장례식장 의심?
◀ANC▶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청도 대남병원은 코로나19 주요 감염원으로 지목받고 있습니다.바로 이 대남병원에서이만희 신천지 교주의 친형 장례식이 얼마 전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확산의 원인 아니냐는 의심이 일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에 있는신천지예...
윤태호 2020년 02월 21일 -

청도 대남병원 간호사 5명 확진
청도 대남병원신천지 대구교회에 이어 코로나19 환자가 무더기로 나온청도 대남병원에서 국내 첫 의료인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어제까지 집계된 청도 대남병원 확진자 15명 가운데 5명이 병원 간호사로 밝혀졌습니다.의료진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방역 당국은 병원 안에 있는 의료진과 직원...
윤태호 2020년 02월 21일 -

R]학원가 강타...거리는 썰렁
◀ANC▶오늘 나온 확진자 가운데는어린이집과 미술학원 교사도 있습니다.이 두 어린이집과 미술학원에 다니던원생들만 150여 명에 달해 학부모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초·중·고등학교 개학도 일주일 연기가 결정됐는가 하면, 거리에도 다니는 사람이 뚝 끊어졌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원...
윤태호 2020년 02월 20일 -

R]코로나 대구시 대처 무능
◀ANC▶전국 코로나19 확진자 51명 가운데대구, 경북 확진자가 무려 19명입니다. 하루 만에 18명이 추가로 확인됐는데,문제는 이들에 대한 동선조차 방역 당국이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대구시의 무능 대처가 도마위에 올랐고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시가 감당할 범위를넘어섰다며 중앙정부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윤태...
윤태호 2020년 02월 19일 -

R]31번째 확진자, 슈퍼전파자 가능성
◀ANC▶확진자는 이상 증상에도 이렇게 많은 곳을 다녔고 그만큼 접촉자도 아주 많습니다. 접촉자 중에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근무한 사람도 있어 지역 사회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계속해서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시와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31번째 확진 여성의 아들이대구의 한...
윤태호 2020년 02월 18일 -

대구지검, 청송군청 압수수색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는 경북 청송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대구지검은 오늘 오전 군수실과 부속실 등에서 서류와 컴퓨터 등을 압수했습니다. 검찰은 한동수 전임 군수 재임 당시 풍력발전 단지 조성과 관련해 억대 금품거래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조만간 한 전 군수 등을 소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
윤태호 2020년 02월 18일 -

R]12시 Ra-코로나 19 확진자 대구에서 첫 발생
◀ANC▶ 그동안 코로나19 청정지대였던 대구에서 31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 환자는 외국을 다녀온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 방문한 곳이 많아서 접촉자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이 힘든 상황입니다.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네, 확진환자는 대구 서구...
윤태호 2020년 02월 18일 -

R]한국당, 선거법 위반 지방의원 또 공천 비난
◀ANC▶2년 전 지방선거 때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경선 기억하시죠?후보로 나섰던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선거법을 위반했는데, 여기에 지방의원 6명도 관련돼 모두 의원직을 잃었습니다.여] 이 때문에 4월 총선에서 해당 지역구에서는 지방의원 보궐선거도 치르게 되는데요. 한국당이 또 이들 지역구에 후보를 내기로 해 ...
윤태호 2020년 02월 17일 -

영풍제련소, 오염물 측정치 조작 간부 감형
대구지방법원 제4형사부 이윤호 부장판사는 원심 재판부가 유죄로 판단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에 대해서만 무죄로 판단해 영풍제련소 간부 A 씨에게는 4개월이 감형된 징역 8개월, 측정대행업체 간부 B 씨에게는 2개월 감형된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대기오염물질을 단속할 의무가 행정기관에 있어서 허위 자...
윤태호 2020년 02월 17일 -

영풍제련소, 오염물 측정치 조작 간부 감형
대구지방법원 제4형사부 이윤호 부장판사는 원심 재판부가 유죄로 판단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에 대해서만 무죄로 판단해 영풍제련소 간부 A 씨에게는 4개월이 감형된 징역 8개월, 측정대행업체 간부 B 씨에게는 2개월 감형된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대기오염물질을 단속할 의무가 행정기관에 있어서 허위 자...
윤태호 2020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