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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4년제 대학, 정시 경쟁률 하락
대구, 경북 4년제 대학의 정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떨어졌습니다. 오늘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경북대는 3.59대 1로 지난해 3.88대 1보다 떨어졌고, 영남대 3.9대 1, 계명대 5.19대 1, 대구가톨릭대 4.65대 1로 지난해보다 모두 경쟁률이 떨어졌습니다. 경일대 4.1대 1, 경운대 3.12대 1, 대구한의대 3.53대 1...
윤태호 2019년 12월 31일 -

R]차기 경북대총장, 난제 안고 출발
◀ANC▶ 차기 경북대 총장 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벌써 물밑에서 선거전이 시작됐는데요, 해결하지 못한 난제들이 많아. 그만큼 차기 총장의 어깨가 무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대 총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은 7명 정도입니다. 교수회 의장 ...
윤태호 2019년 12월 31일 -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
교통사고 등으로 운전면허가 정지 또는 취소되거나 벌점을 받은 사람들이 특별 감면을 받게 됐습니다. 특별 감면은 행정 처분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대구에서는 2017년 10월 1일부터 지난 9월 30일까지 행정 처분을 받은 15만 5천 219명이 대상입니다. 음주운전자나 교통 사망사고를 일으킨...
윤태호 2019년 12월 30일 -

이상탁 대구청 형사과장 경무관 승진
이상탁 대구경찰청 형사과장이 경무관으로 승진했습니다. 경찰대 4기로 경찰에 입문한 이상탁 경무관 승진 예정자는 2011년 총경으로 승진한 뒤 대구와 경북에서 경찰서장과 지방청 과장을 역임했습니다. 대구에서 경무관 승진자가 나온 것은 2015년 이후 4년 만입니다.
윤태호 2019년 12월 30일 -

재송]올해 마지막 주말, 평년 기온 분포
2019년 올해 마지막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평년 수준을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7.8도를 비롯해 영천 7.9, 구미 6.9, 안동 6.1, 포항 9도 등으로 평년 수준이었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새벽까지 5mm 안팎, 많은 곳은 10mm까지 내리겠습니다. 내일...
윤태호 2019년 12월 28일 -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 60곳 지정
대구시는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 60곳을 지정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희망 업소를 모집하고,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현장 조사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을 선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정된 업소에는 앞으로 2년 동안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위한 각종 위생용품과 다국어 메뉴판을...
윤태호 2019년 12월 28일 -

안전 소홀로 근로자 다치게 한 현장소장 집유
대구지법 형사2단독 이지민 부장판사는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근로자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현장소장 48살 A 씨에게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7년 2월 경북 영천에 있는 고속도로 건설 현장의 소장으로 있으면서 신호수가 있는지를 확인하지 않는 등 안전관리를 제대...
윤태호 2019년 12월 28일 -

블랙아이스 사고 예방책 마련
대구시설공단은 도로에 낀 살얼음, '블랙 아이스'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예방책을 마련합니다. 기온이 떨어지고 비가 내리는 등 기상 악화가 예고되면 야간 순찰반 4개조를 편성해 대구 시내 결빙 우려 구간 28곳, 54km에 염화칼슘을 미리 살포합니다. 자동차전용도로 14개 구간에 LED 표지판을 설치하는 한편, 겨울철 ...
윤태호 2019년 12월 27일 -

간호 인력 부풀린 요양병원장 무죄
대구지법 형사3단독 김형태 부장판사는 간호 인력을 부풀려 신고해 요양급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대구 모 요양병원장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병동이 아닌 병원 휴게실에서 주로 근무한 간호조무사 2명을 간호 인력으로 근무한 것처럼 서류를 꾸미는 수법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
윤태호 2019년 12월 27일 -

화재 잇달아..1명 부상, 80여 명 대피(사진)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 있는 3층짜리 빌라에서 불이 나 59살 A 씨가 불을 피하려고 빌라에서 뛰어내려 다쳤습니다. 오후 1시 반쯤에는 수성구 달구벌대로에 있는 한 8층짜리 상가 건물 외벽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건물 내 병원과 학원 등에 있던 80여 명이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
윤태호 2019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