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오리발 내미는 건설공제조합
◀ANC▶ 건설공제조합이 원도급 업체가 부도가 났을 때 하도급 업체에 지급하도록 돼 있는 공사 대금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조합측은 자신들도 업체에 속았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건설업자 이국희 씨는 지난 해 12월 말 대학 강의실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
윤태호 2003년 03월 25일 -

휴대전화 대리점 업주 살해
30대 휴대전화판매대리점 주인이 가게 창고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9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신기동 35살 송모 씨의 휴대전화 판매대리점 창고에서 송 씨가 손발이 끈과 넥타이로 묶인 채 흉기에 찔러 숨져 있는 것을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송 씨의 선배...
윤태호 2003년 03월 25일 -

마약 사범 7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카드할인 업자들에게 개인 신용카드 정보를 넘겨 받는 댓가로 필로폰을 공급한 34살 김모 씨 등 공급책 5명과 이들로부터 필로폰을 공급받은 카드할인 업자 26살 박모 씨 등 2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일 구미시 형곡동 길가에서 46살 이모 씨로부...
윤태호 2003년 03월 25일 -

동화사 주지 스님 반전 메세지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주지 지성 스님은 오늘 미국의 이라크 침공 즉각 중단과 우리 정부의 지지 입장을 반대하는 메세지를 발표했습니다. 지성 스님은 전쟁은 인간의 살육을 정당화하고, 증오와 갈등을 조장하는 만큼 미국이나 이라크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큰 고통을 줄 것이라며 즉각 전쟁을 중단해...
윤태호 2003년 03월 21일 -

인정사망자 첫 결정
지하철 참사 이후 처음으로 인정사망자가 결정됐습니다. 실종자 인정사망 심사위원회는 오늘 4차 회의를 열어 실종자 64명에 대한 인정 사망 심사를 토대로 의결을 한 결과, 64명 전원을 인정사망자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결정된 인정사망자들은 모두 사고 당일 휴대전화 통화 내역이 확인됐거나 CCTV에도 찍히는 등 뚜렷한...
윤태호 2003년 03월 21일 -

R]인정사망자 첫 결정
◀ANC▶ 지하철 참사 이후 처음으로 오늘 실종자 64명이 인정사망자로 결정됐습니다. 다음 달 중순 쯤이면 인정사망 심사가 모두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8일 1차로 배당한 인정 사망 심사 대상자는 모두 76명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국과수로부터 신원이 ...
윤태호 2003년 03월 21일 -

경북도내 돼지 콜레라 발생(박영석)
전국적으로 돼지 콜레라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에서도 3곳에서 돼지 콜레라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성주와 상주, 경주에 있는 양돈장에서 돼지 콜레라로 의심이 가는 돼지가 신고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한 결과, 모두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 내에서는 지난...
윤태호 2003년 03월 21일 -

한·미 연합 사령관 성금 전달
리온 라포트 한·미 연합군 사령관이 대구시를 방문해 지하철 참사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리온 라포트 한·미 연합군 사령관과 남재준 부사령관은 오늘 오후 대구시청을 방문해 지하철 참사 성금 천 200여만 원을 대구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라포트 사령관은 대구 지하철 참사 소식에 한·미 연합군 전 장병들이 이 달 초부터...
윤태호 2003년 03월 21일 -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육군 50사단은 오늘 오후 영천시 신령면 화서리에서 각계 기관단체장과 유해발굴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전몰 용사 유해발굴을 위한 개토제를 갖고, 신령면 화서리와 산성면, 안강읍 등지의 격전지를 중심으로 전사자 발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발굴된 유해는 임시봉안소에 안치한 뒤 유품 확인과 유전자 ...
윤태호 2003년 03월 17일 -

육군 50사단 전사자 유해 발굴
육군 50사단은 오늘부터 영천과 안강 일대에서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을 시작합니다. 육군 50사단은 오늘 오후 2시 영천시 신령면 화서리에서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토제를 갖고, 6.25전쟁 최후 방어선이자 최대 격전지였던 영천시 신령면과 안강읍, 강동면 일대에서 전사자 유해 발굴을 시작합니다. 발굴은...
윤태호 2003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