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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둔치에 자연생태학습장
대구시 달서구청은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낙동강 둔치를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대구시 달서구청은 오는 12일부터 이 달 말까지 대구시내 각 초등학교별로 낙동강 둔치 방문 신청을 받아 하루 2차례씩 생태학습 교육을 실시합니다. 달서구청은 현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낙동강에 서식하...
윤태호 2003년 05월 07일 -

경찰 사칭 여종업원 체포, 감금 피의자 검거
상주경찰서는 경찰관을 사칭해 선불금을 받고 도망간 다방여종업원을 붙잡아 감금한 혐의로 의성군 단밀면 27살 김모 씨와 다방업주 장모 씨 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말 구미시 원평동 길가에서 위조된 경찰공무원증과 수갑을 보여주면서 경찰관을 사칭한 뒤 다방업주 장 씨로부터 선불금 250만원을 받...
윤태호 2003년 05월 06일 -

내일까지 비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에도 오늘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대구와 구미, 영천 등지에서 오늘 새벽부터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강우량은 대구 0.5mm 등 대부분 지역이 1mm미만입니다. 오늘 비로 며칠째 이어졌던 초여름 더위도 한풀 꺽여 낮최고기온이 ...
윤태호 2003년 05월 06일 -

부녀자 폭행 후 금품갈취한 3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주부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부산시 동래구 22살 전모 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달 말 공모자 이모 씨 등 2명과 미리 짜고 구미시 원평동 모 여관에서 이 씨가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주부 37살 김모 씨와 성관계를 맺는 현장을 급습해 흉기로 김 씨를...
윤태호 2003년 05월 06일 -

학생 상습 폭행한 9명 검거
경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10대 학생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뺏은 혐의로 경주시 감포읍 모 고등학교 3학년 강모 군 등 10대 9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초 경주시 감포읍 길가에서 상점에 물건을 사러온 15살 김모 군 등 3명을 화물차 적재함에 태워 한적한 곳으로 데려간 뒤 주먹과 발로 마구 때리고 만원을 빼...
윤태호 2003년 05월 06일 -

어린이 익사, 미아 잇따라
어린이날인 오늘,더운 날씨속에 어린이 익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 쯤 구미시 고아읍 감천교 다리밑에서 11살 난 누나와 함께 물놀이를 하던 구미시 고아읍 8살 양모 군이 수심 1.5m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낮 1시 반 쯤에도 예천군 감천면 한 개울에서 이 동네 11살 유모 군이 수영미숙으로 수심 2m 물...
윤태호 2003년 05월 05일 -

미아 신고 잇따라
어린이날인 오늘 놀이공원과 유원지 등지에서 미아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대구수성경찰서의 경우 어린이회관에서 45명, 월드컵 경기장에서 9명 등이 신고됐고, 달서경찰서에도 두류공원에서 모두 10건의 미아신고가 접수되는 등 미아신고가 잇따랐지만 다행히 모두 부모에게 인도됐습니다. 한편, 일부 경찰서에서는 미아를 ...
윤태호 2003년 05월 05일 -

저녁]고속도로 부분적으로 지체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귀가 차량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부분적으로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김천 분기점에서 구미 구간과 신동재에서 금호 분기점 구간에서 부분적으로 지체가 빚어지고 있고, 서울방향 경산휴게소에서 대림육교 구간과 평사휴게소 부근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
윤태호 2003년 05월 05일 -

R] 부처님 오신날 연등축제
◀ANC▶ 불기 2547년 부처님 오신날을 나흘 앞둔 오늘 두류 야구장에서는 연등 축제가 열렸습니다. 축제가 끝난 뒤에는 거리 제등 행진도 이어졌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연등축제에 출품한 갖가지 모양의 연등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
윤태호 2003년 05월 04일 -

불륜 미끼로 1억 9천만원 갈취한 부부 검거
불륜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겠다며 협박해 40대 주부로부터 1억 9천만원을 갈취한 부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본동 44살 조모 씨와 부인 42살 김모 씨를 폭력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98년 10월 자동차부품 회사를 경영하는 재력가라며 43살 박모 여인에게 접근한 뒤 공...
윤태호 2003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