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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비품 훔친 2명 검거
대구동부경찰서는 철거작업을 하고 있는 찜질방에 들어가 맥반석과 정수기 등 4천 500여만 원 상당의 찜질방 비품을 훔친 혐의로 찜질방 주인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47살 오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37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 등은 지난 달 20일 영업을 중단하고 철거중인 대구시 동구 ...
윤태호 2003년 07월 15일 -

버스기사 폭행 30대 검거
경산경찰서는 시내버스 기사를 마구 때린 경산시 자인면 36살 김모 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2일 밤 9시쯤 경산시 중방동 경산시장 입구에서 술에 취해 경산버스 소속 399번 버스를 탄 뒤 버스 요금 때문에 말다툼을 벌이다 버스기사 47살 손모 씨의 얼굴을 주먹과 손바닥으로 ...
윤태호 2003년 07월 15일 -

R]30대 투신자살 경찰은 출동하나마나
◀ANC▶ 술에 취한 30대 남자가 자신의 집에서 자해 소동을 벌이며 난동을 부리다 20층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1시간이 넘도록 아무런 조치를 못해 이 남자의 자살을 막지 못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1살 김모 씨가 달성군 다사읍 자신의 아파트에서 난동을 ...
윤태호 2003년 07월 14일 -

R]든든한 해결사 소방구조대
◀ANC▶ 소방 구조대의 가장 큰 임무는 인명을 구조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동물 구조에서부터 하수구에 빠진 반지를 찾는 일까지 우리 주변의 모든 문제도 구조대의 몫입니다. 소방 구조대의 다양한 활동을 윤태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원숭이와 구조대원들 사이에 �고 �기는 추격전이 벌어집니다. 바나...
윤태호 2003년 07월 13일 -

호텔 지하 유흥 주점 화재, 8명 부상
오늘 새벽 4시 55분 쯤 포항시 북구 중앙동 모 관광호텔 지하 1층 유흥 주점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호텔 투숙객 21명이 긴급히 대피하고, 건물 내부 550여 제곱미터와 내부 집기 등 소방서 추산 3천 7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폭발 때문에 호텔 인근 술집 유리창이 깨지...
윤태호 2003년 07월 12일 -

크레인 전력선 닿아 2천 여 가구 정전
크레인을 설치하다 기울어지면서 전봇대 고압전력선이 끊어지는 바람에 대구시 서구 일대 2천여 가구에 오늘 오전 10여 분 동안 전기 공급이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8시 10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주택 공사 현장에서 크레인 기사 32살 김모 씨가 크레인 설치 작업 도중 지지대를 제대로 내리지 않아...
윤태호 2003년 07월 11일 -

공군 11전투비, 소음 최소화 노력
전국에서 비행 소음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조사된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이 소음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소음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비행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공 사진을 보면서 민가 밀집 지역을 피해 비행하는 한편, 항공기 소음을 정기적으로 측정해 비행 경로를 수정하고 ...
윤태호 2003년 07월 10일 -

남편이 아내 때려 숨지게 해
평소 부인의 남자관계를 의심해 오던 남편이 부인을 때려 숨지게 했습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37살 홍모 씨를 상해 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홍 씨는 오늘 새벽 4시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집에서 대구시내 모 구청 공무원인 부인 36살 배모 씨와 술을 마시며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배 씨를 ...
윤태호 2003년 07월 10일 -

R]대구에 부는 북한 열풍
◀ANC▶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북한팀 참가와 참가단 규모가 확정되면서 지금 대구에는 북한 맞이 채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시민단체와 학생, 서포터스들이 대규모 응원단을 조직하고,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다양한 문화제 행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그동안 본격적인...
윤태호 2003년 07월 08일 -

만평] 닭�던 개 지붕 쳐다보기(7/7).
고령군 다산면 벌지리에 들어설 예정이던 코텍 대학 건립과 관련해 일부 투자자들이 사기 의혹을 제기해 수사당국이 조사에 착수하자 투자약정까지 체결한 고령군이 난처한 입장에 처해 있다지 뭡니까요.. 이태근 고령군수 "약정서 체결하자 마자 실시설계부터 하길래 믿었죠. 아직도 그쪽에서는 자신있게 얘기하고 있답니...
윤태호 2003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