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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판매점 등지에서 강도짓
대구동부경찰서는 복권판매점 등지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금품을 뺏은 21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말 대구시 동구 효목동 28살 배모 씨의 복권판매점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배 씨를 때리고 현금 650만원을 뺏는 등 지금까지 모두 920만원 어치의 금품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
윤태호 2004년 05월 21일 -

총선 공천받기 위해 돈 뿌린 출마예정자 검거
지난 17대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기 위해 주민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하고, 그 댓가로 선거운동원에게 돈을 건넨 출마 예정자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17대 총선에서 대구 중남구 선거구에 출마할 예정이었던 46살 김모 씨와 사무국장 42살 문모 씨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
윤태호 2004년 05월 21일 -

학생 집단 식중독
◀ANC▶ 날씨가 더워지면서 학교마다 식중독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은 식중독 관련 소식부터 집중보도해 드립니다. 경산과 상주에서 무더기로 식중독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먼저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 모 여중고 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이기 시작한 것은 어제 오후부텁니다. ◀SYN▶학...
윤태호 2004년 05월 20일 -

서민 울리는 자판기 영업
◀ANC▶ 자동판매기를 설치하시려는 분들 앞으로 계약서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무료라고 해놓고 수백만원 상당의 기계값을 요구하거나, 해약을 요청하면 위약금을 요구하는 악덕 영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사업에 실패하고 작은 가게를 차린 37살 김모 씨 부...
윤태호 2004년 05월 18일 -

저녁] 추병직 영장기각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추병직씨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열고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없다면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지난 총선때 열린 우리당 후보로 구미 을 선거구에 출마했다 낙선한 추 후보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3월말까지 150여 차례에 걸쳐 선거구민들에게 모두 2천 60...
윤태호 2004년 05월 17일 -

저녁용]장애인 수험생 수능 환경 개선
대구 장애인연맹은 장애인들이 좀더 나은 환경에서 수능시험을 볼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기로 대구시교육청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합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수능시험부터 장애인 수험생이 장애인용 화장실과 책상이 별도로 설치된 학교에서 시험을 치르고, 손떨림이 많은 장애인 수험생에게는 별도의 ...
윤태호 2004년 05월 17일 -

고급승용차 전문 털이
대구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돌며 고급 승용차만 전문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대구시 서구 내당동 40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1시 쯤 대구시 북구 팔달동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윤모 씨의 엔터프라이즈 승용차에서 시가 250만원 상당의 DVD 플레이어를 훔치는 등...
윤태호 2004년 05월 17일 -

청도 소싸움장 폭력 다툼, 경찰 수사 착수
청도 소싸움장의 경영권 다툼으로 빚어진 폭력 사태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청도경찰서는 지난 8일 소싸움장에서 발생한 동성건설과 한국우사회 사이의 폭력 사태에 대해 동성건설측이 폭력과 기물 파손 등의 혐의로 고소를 해 옴에 따라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지난주 동성건설 관계자 12명을 불러 고소...
윤태호 2004년 05월 17일 -

트레일러 고속도로 중앙선 침범, 도로 통제
고속도로 휴게소에 주차중이던 대형 트레일러가 갑자기 고속도로로 돌진해 1시간 넘게 정체 현상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6시 15분 쯤 경산시 진량읍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경산휴게소에 주차돼 있던 부산시 연제구 58살 박모 씨의 26.5톤 트레일러가 갑자기 휴게소 경사면을 타고 고속도로로 돌진해 중앙분리대를 부수...
윤태호 2004년 05월 17일 -

남편 살해한 뒤 유기
대구수성경찰서는 술에 취해 괴롭히는 남편을 살해하고, 도로에 버린 혐의로 주부 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어제 새벽 1시 쯤 술에 취해 자신을 괴롭히는 남편 60살 이 모씨와 몸싸움을 벌이다 남편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시체를 차에 싣고 수성구 황금동 인도에 버리고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습...
윤태호 2004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