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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공장 화재, 사망자 신원확인 어려워
어제 칠곡군 가산면 '시온글러브'에서 난 불로 장애인 4명이 숨졌지만, 시신 훼손 정도가 너무 심해 신원 확인이 안되고 있어 유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사망자 4명 가운데 현재 28살 유모 씨만 신원 확인이 가능하고, 26살 이모 씨 등 나머지 3명은 훼손 정도가 너무 심해 누가 누군지 확인이 불가능한 상탭니다. 이...
윤태호 2005년 01월 09일 -

면 장갑 공장 화재, 11명 사상
◀ANC▶ 경북 칠곡에 있는 장갑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이들은 모두 장애인들로 기숙사에서 잠을 자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거대한 불길과 시커먼 연기가 공장을 가득 뒤덮었습니다. 장갑을 실은 트턱이 불길에 휩싸여 형체를 알아볼 수 없...
윤태호 2005년 01월 08일 -

잿더미로 변한 모범 업체
◀ANC▶ 불이 난 '시온 글러브'는 장애인을 전문적으로 고용해 정부로부터 모범 업체로 선정되는 등 유망한 중소 기업이어서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창업한 지 13년 된 '시온 글러브'는 코팅 장갑 등 10여 가지의 장갑을 전문으로 생산해 한해 매출...
윤태호 2005년 01월 08일 -

겹친 악재가 피해 키웠다
◀ANC▶ '시온글로브'에서 난 불로 장애인 4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늦은 신고에다 불쏘시개와 같은 공장건물과 거기다 장애인이라는 최악의 상황까지 겹쳐서 피해가 더욱 컸습니다. 남 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화재 신고가 접수된 시각은 오늘 아침 6시 반 쯤. 그러나 이미 1시간 전 쯤에 ...
윤태호 2005년 01월 08일 -

만평]바람 잘 날 없다
태권도 공원 입지가 전라북도 무주로 결정된 뒤 경주시민들의 반발이 갈수록 거세지면서 '월성 원자력 발전소를 봉쇄하고, 신월성 원자력 발전소 건설계획도 백지화하라'는 요구까지 터져나오고 있는데요, 김옥경 '한국 수력 원자력 주식회사' '월성 원자력 본부장'은, "원자력이야 항상 타겟 아닙니까? 그냥 맞고 있어야지...
윤태호 2005년 01월 08일 -

전선(電線) 수난시대
◀ANC▶ 최근 경주와 포항 등 경상북도 동해안 지역에서 전봇대에 걸려 있는 전선을 통째로 끊어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범인들은 전선을 팔아먹기 위해 한전 직원 행세까지 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시 감포읍에 있는 한 산골마을. 전봇대에 있어야 할 전선이 온데 간...
윤태호 2005년 01월 08일 -

도, 방역기동소독반 긴급지원
경상북도는 최악의 지진 해일 발생지역인 서남아시아에 방역 기동 소독반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11일 지진 해일 피해가 극심한 스리랑카로 방역 기동 소독반 10명을 파견해 사태 수습이 끝날때까지 전염병 방역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해외전염병 유입을 막기 위해 피해 지역 여행객을 대상으로 ...
윤태호 2005년 01월 07일 -

태권도 공원 불똥, 원자력발전소로
태권도 공원 탈락에 대한 경주 시민들의 반발이 월성 원자력 발전소 봉쇄쪽으로 방향이 옮겨가고 있어 파장이 우려됩니다. 경주 핵 대책 시민연대와 청년 비상 대책위원회는 태권도 공원이 정치 논리 때문에 무주로 결정된 만큼 재검토를 해달라는 요구가 받아 들여지지 않을 경우, 월성원전을 봉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윤태호 2005년 01월 07일 -

전선(電線) 수난시대
◀ANC▶ 최근 경주와 포항 등 경상북도 동해안 지역에서 전봇대에 걸려 있는 전선을 통째로 끊어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범인들은 전선을 팔아먹기 위해 한전 직원 행세까지 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시 감포읍에 있는 한 산골마을. 전봇대에 있어야 할 전선이 온데 간...
윤태호 2005년 01월 07일 -

경주, 초등축구부 동계 캠프
경주가 축구 꿈나무들의 동계 훈련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경주에서 동계 훈련을 하고 있는 초등학교는 서울 신묵 초등학교 등 서울,경기지역 7개 학교를 비롯해 울산과 김해 지역 초등학교 등 모두 16개 학교ㅂ니다. 이들 학교에서는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경주를 찾아 오는 21일까지 16일동안 동계 훈련과 ...
윤태호 2005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