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경주, 한우 사육 두수 증가
경북도내 가축 사육 최대 집산지인 경주지역에서 한우는 늘어난 반면, 젖소와 돼지, 닭은 모두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말 경주에서 사육되는 한우는 4만 6천 여 마리로 지난 2003년에 비해 7% 증가했지만, 젖소는 만 5천 600여 마리로 1% 감소했습니다. 돼지도 지난 2003년에 비해 5.2% 감소했고, 닭도 193만 3천 400여 마리...
윤태호 2005년 01월 19일 -

경북관광개발공사, 노조 갈등 봉합
최근 노사 갈등을 빚었던 경북관광개발공사가 노조측의 요구를 사측이 수용하면서 문제가 일단락됐습니다. 경북관광개발공사 김진태 사장이 외부 사람을 데리고 와 공짜 골프를 친데 대해 노조에 공식적으로 사과한데다 사옥 신축 문제도 오는 3월 주총 이후에 다시 결정하기로 하는 등 노조측의 요구를 사측이 수용하면서 ...
윤태호 2005년 01월 19일 -

경주, 그린빌리지 조성
경주시는 친환경 농산물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청정 마을을 조성해 관광명소로 만듭니다. 경주시는 올해부터 5년동안 20억원을 투입해 청정 마을을 조성하기로 하고, 올해 마을 선정 등 기본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교통이 편리하고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1곳을 선정해 모두 100헥타 규모의 친환경 농업단...
윤태호 2005년 01월 19일 -

경주보건소, 가족 보건 사업 메카로
◀ANC▶ 병원이 상대적으로 적은 중소도시의 보건소가 주민들의 건강을 관리해주는 중심 구실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경주시 보건소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60년 동안 담배를 피워 온 남자가 담배를 끊기로 결심하고, 금연 클리닉을 찾았습니다. ◀INT...
윤태호 2005년 01월 18일 -

폭설피해 종합
◀ANC▶ 대구에 계신 분들은 다소 의아하게 생각하실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제 내린 폭설로 경북에서도 큰 피해가 났습니다. 경북 동해안과 북부 지역의 비닐하우스 재배 농가에 피해가 특히 컸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금치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 단지. 비닐하우스가 눈 무게를 이기지 못...
윤태호 2005년 01월 17일 -

경주, 푸른도시환경조성 725억 투입
경주시는 아름답고 푸른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725억원을 투입합니다. 사업비 483억원을 들여 외동읍과 건천, 양남 등 3곳에 하수종말 처리 시설을 오는 2007년까지 설치하는 등 환경기초시설을 확충합니다. 또, 경주 엑스포 공원 등지에 신라왕경숲을 만들고, 가로수를 심는 등 가로 환경 조성 사업에도 사업비 1...
윤태호 2005년 01월 17일 -

일본의 횡포에 당하는 우리 농업
◀ANC▶ 수출용 딸기를 재배하는 농민들이 일본의 횡포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딸기 품종을 생산하는 일본 업체들이 수출을 못하도록 무리하게 로열티를 요구하면서 2년째 수출길이 막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출용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김호두씨. 출하기를 맞아 신이 날 ...
윤태호 2005년 01월 17일 -

경주, 친환경 농산물 택배비 지원
경주시는 친환경 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친환경 농산물 택배비를 지원해 줍니다. 경주시는 올해 사업비 천 250만원을 확보해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 162가구에 택배비를 지원합니다. 현재 경주에는 294농가, 181헥타에서 사과와 동충하초 등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5년 01월 15일 -

경주, 버스요금 오늘부터 인상
경주시는 인건비와 유류비 인상 등으로 버스업계의 경영난이 심화되자 오늘부터 버스요금을 평균 8.9%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버스의 경우 일반인 800원에서 900원으로 100원 올랐고 중고생은 650원에서 700원으로 올랐습니다. 좌석버스는 일반인 천 150원에서 천 300원, 초등학생 550원에서 650원으로 각각 올랐습니...
윤태호 2005년 01월 15일 -

칠곡 회포장 공장 화재, 9천 500여 만원 피해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칠곡군 가산면 모 회포장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건물과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 50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2층 기숙사에는 37살 김모 씨 등 직원 3명이 잠을 자고 있었지만, 다행히 화재 탐지설비가 작동하면서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
윤태호 2005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