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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푸른도시환경조성 725억 투입
경주시는 아름답고 푸른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725억원을 투입합니다. 사업비 483억원을 들여 외동읍과 건천, 양남 등 3곳에 하수종말 처리 시설을 오는 2007년까지 설치하는 등 환경기초시설을 확충합니다. 또, 경주 엑스포 공원 등지에 신라왕경숲을 만들고, 가로수를 심는 등 가로 환경 조성 사업에도 사업비 1...
윤태호 2005년 01월 17일 -

일본의 횡포에 당하는 우리 농업
◀ANC▶ 수출용 딸기를 재배하는 농민들이 일본의 횡포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딸기 품종을 생산하는 일본 업체들이 수출을 못하도록 무리하게 로열티를 요구하면서 2년째 수출길이 막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출용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김호두씨. 출하기를 맞아 신이 날 ...
윤태호 2005년 01월 17일 -

경주, 친환경 농산물 택배비 지원
경주시는 친환경 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친환경 농산물 택배비를 지원해 줍니다. 경주시는 올해 사업비 천 250만원을 확보해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 162가구에 택배비를 지원합니다. 현재 경주에는 294농가, 181헥타에서 사과와 동충하초 등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5년 01월 15일 -

경주, 버스요금 오늘부터 인상
경주시는 인건비와 유류비 인상 등으로 버스업계의 경영난이 심화되자 오늘부터 버스요금을 평균 8.9%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버스의 경우 일반인 800원에서 900원으로 100원 올랐고 중고생은 650원에서 700원으로 올랐습니다. 좌석버스는 일반인 천 150원에서 천 300원, 초등학생 550원에서 650원으로 각각 올랐습니...
윤태호 2005년 01월 15일 -

칠곡 회포장 공장 화재, 9천 500여 만원 피해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칠곡군 가산면 모 회포장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건물과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 50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2층 기숙사에는 37살 김모 씨 등 직원 3명이 잠을 자고 있었지만, 다행히 화재 탐지설비가 작동하면서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
윤태호 2005년 01월 15일 -

고속도로 3중 추돌, 7명 경상
어젯밤 10시 쯤 상주시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대구에서 상주방면으로 가던 구미시 선산읍 37살 박모 씨의 2.5톤 화물차가 앞에 서 있던 46살 안모 씨의 카렌스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잇따라 3중 추돌 사고가 나 7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박 씨가 사고로 서 있던 승용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윤태호 2005년 01월 15일 -

상습 음주운전 구의원 입건
대구수성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053% 상태에서 승용차를 몬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의원 47살 장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그런데, 장 씨는 지난해 3월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면허가 취소되는 등 지금까지 모두 4차례나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윤태호 2005년 01월 14일 -

지난해 월성 원전 방문객 늘어
경주 월성 원자력 본부가 학생들의 주요 견학처가 되고 있습니다. 월성 원자력 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원자력 본부를 찾은 방문객은 모두 2만 9천 800여 명으로 지난 2003년보다 2천 명 가량 늘었습니다. 그러나 초,중,고등학생은 만 3천 500여 명으로 일 년 전보다 44% 정도 늘었고, 대학생도 2천 440명으로 2003년보다 3...
윤태호 2005년 01월 14일 -

지난해 월성 원전 방문객 늘어
월성 원자력 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원자력 본부를 찾은 방문객은 모두 2만 9천 800여 명으로 지난 2003년보다 2천 명 가량 늘었습니다. 그런데, 초,중,고등학생은 만 3천 500여 명으로 일 년 전보다 44% 정도 늘었고, 대학생도 2천 440명으로 2003년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윤태호 2005년 01월 14일 -

만평]나부터 모범을 보여야지
경북관광개발공사 사장이 공사가 운영하는 경주 보문 골프 클럽에 외부사람을 데려와서 수시로 공짜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나 노조가 퇴진운동을 벌이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김진태 경북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전에는 골프를 안 치다가 취임하고 배웠는데 프로랑 병원장이랑 세 명이 가끔 씩 나갔습니다. 의사는 ...
윤태호 2005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