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경주,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시설
경주시는 모두 20억 4천만원을 들여 오는 8월까지 천군동 생활폐기물 매립장 6천 4백여 제곱미터의 터에 악취가 거의 없는 무악취 밀폐형의 음식물 쓰레기 사료화 시설을 건립합니다. 경주시는 이 시설이 완공되면 경주시 전체 음식물 쓰레기의 절반인 28톤 가량이 처리되고, 연간 3천 65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
윤태호 2005년 02월 12일 -

경주, 경관 조명등 설치 확대
경주시는 주요 사적지에 경관 조명등(燈)을 확대 설치합니다. 경주시는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사적 제16호로 지정된 신라궁궐터 반월성과 감은사지 3층석탑 등 주요 사적지에 야간 경관을 밝혀줄 조명등을 대거 설치합니다. 경주시는 지난해까지 안압지를 비롯해 첨성대와 계림숲, 동부사적지대 등지에 야간 경관 조명등 700...
윤태호 2005년 02월 12일 -

경주, 경관 조명등 설치 확대
경주시는 5억원을 들여 사적 제16호로 지정된 신라궁궐터 반월성과 감은사지 3층석탑 등 주요 사적지에 야간 경관을 밝혀줄 조명등을 대거 설치합니다. 경주시는 지난해까지 안압지를 비롯해 첨성대와 계림숲, 동부사적지대 등지에 야간 경관 조명등 700여 개를 설치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
윤태호 2005년 02월 12일 -

설 연휴기간 교통사고 감소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어제까지 사흘간 교통사고는 모두 56건으로 지난해 설 연휴기간 75건에 비해 25% 줄었고, 부상자 수도 85명으로 41% 가량 줄었습니다. 그러나 교통 법규 위반 건수는 20% 가량 늘었는데, 이 가운데 과속이 2천 430여 건으로 전체의 70%를 차지했고, 음주 운전이 107건으로 다음을 차지했...
윤태호 2005년 02월 11일 -

전화연결R]밤새 소통 원활
◀ANC▶ 밤사이 대구와 경북지역 고속도로에는 막바지 귀성 차량들이 간간이 귀성길에 나섰지만, 소통은 원활했습니다. 이 시각 현재 각 가정에서는 차례를 지내며 가족의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을 알아보겠습니다. 윤태호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밤사이 대구와 ...
윤태호 2005년 02월 09일 -

치킨집 화재
오늘 오전 11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산격3동 치킨집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30여 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9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닭을 튀기기 위해 튀김용 기계에 전기스위치를 올리는 순간 '퍽'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주인의 말에 따라 전기 합선때...
윤태호 2005년 02월 08일 -

밤사이 화재 잇따라, 2명 사상
오늘 새벽 3시 반 쯤 대구시 북구의 한 폐가에서 불이 나 한 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곳에서 최근 노숙자 1명이 살았다는 주민들의 진술에 따라 술에 취해 모닥불을 피워놓고 잠을 자다가 숨진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15분쯤에는 달서구에 있는 모 병원 응급실 물품보관실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
윤태호 2005년 02월 06일 -

화물차, 지하차도에 걸려 차량 통제
어젯밤 10시 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동인지하차도에서 36살 김모 씨가 25톤 화물차에 컨테이너 박스 3개를 싣고 높이 3.5미터 지하차도를 통과하던 중 컨테이너 박스가 지하차도에 걸려 박스 1개가 도로로 떨어지면서 30분 가량 동인네거리 방향으로 차량 통행이 전면 차단됐습니다.
윤태호 2005년 02월 06일 -

대형할인매장 폭발물 소동
오늘 오후 6시 반 쯤 신원을 밝히지 않은 한 남자가 대구시 소방본부에 전화를 걸어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의 한 대형매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말한 뒤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 때문에 대형매장에 경찰특공대와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폭발물 수색 작업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특이점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
윤태호 2005년 02월 05일 -

주말 화재 잇따라
주말인 오늘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에 있는 한 술집에서 전기 합선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같은 건물에 있던 모텔 투숙객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쯤에는 영천시 대창면 한 야산에서 논두렁을 태우던 불이 옮겨붙으면서 불이 나 불을 끄던 80살...
윤태호 2005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