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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공사 사장 퇴진 운동
◀ANC▶ 경북관광개발공사 사장이 공사가 운영하는 골프장에서 외부 사람과 수시로 공짜 골프를 쳤다며 노조가 퇴진운동을 벌이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윤태호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관광 개발공사 노조는 김진태 사장이 지난 2003년 7월부터 일주일에 2-3차례씩 개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보...
윤태호 2005년 01월 11일 -

경주, 재선충 감염 소나무 벌목
경주시는 지난해 12월 초 재선충병에 걸린 고사목이 발견된 경주시 양남면 수렴리 일대에서 어제부터 소나무 877그루를 벌목하고, 일일이 약제를 뿌린 뒤 비닐로 덮어씌웠습니다. 경주시는 그동안 약제를 수입해 오는데 시간이 걸려 오늘부터 방제 작업을 시작해 이달안으로 작업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2005년 01월 11일 -

열정과 노력이 일군 성과
◀ANC▶ 경주의 한 업체가 돌미역을 해풍과 햇볕에 말리는 방법으로 미국 수출에 성공했고, 최근에는 농축액을 뽑아내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까지 받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직원들이 말린 돌미역을 둥글게 말아서 원통에 담고 있습니다. 미역이 부서지지 않고 둥글게 말린다는 것은 기계...
윤태호 2005년 01월 10일 -

경주, 영농대출 이자 부담 조례 제정
경주시는 경북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영농 대출 자금의 이자 일부를 지원해 줍니다. 경주시는 농협 상호 금융 자금을 농민이 대출할 경우에 한해서 이자 3%를 3년동안 지원해 주기로 하고, 최근 의회 심의를 거쳐 조례로 제정했습니다.
윤태호 2005년 01월 10일 -

앞산에 또 산불
어젯밤 10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청소년 수련원 뒷편 앞산 8부 능선에서 불이 나 임야 600여 평을 태운 뒤 오늘 아침 꺼졌습니다 그런데, 지난 6일에도 이 곳에서 5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5년 01월 10일 -

예상치 못한 범죄
◀ANC▶ 고객의 돈을 몰래 쓰다 들킨 은행간부가 고객을 살해한 뒤 시신을 야산에 버리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자칫 완전 범죄로 끝날뻔 했지만, 경찰의 끈질긴 수사로 전모가 밝혀졌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경찰서는 경주시내 모 은행 간부 40살 김모 씨를 강도 살인과 사체...
윤태호 2005년 01월 09일 -

동대구역, 대규모 환불 소동
어젯밤 11시 쯤 경부선 철로 서울방향 충북 옥천 부근에서 전력공급선이 끊어지면서 부산방향 열차들이 잇따라 지연돼 동대구역에서 대규모 환불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동대구역에 따르면, 어젯밤 11시 57분 도착예정이던 서울발 고속열차가 36분 늦게 도착해 승객 280여 명이 환불 받거나 할인권을 받아가는 등 오늘 새벽...
윤태호 2005년 01월 09일 -

포항-울릉도 정기여객선 운행 중단
어젯밤부터 동해 먼바다와 울릉도, 독도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포항-울릉도간 정기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이 때문에 포항과 울릉도 2개 지역에는 섬 주민과 관광객 200여 명의 발길이 묶여있고, 항.포구에는 천 여척의 소형 어선들이 출어를 포기한채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릉도에는 어젯저녁부터 지금...
윤태호 2005년 01월 09일 -

칠곡 야산 산불, 150평 피해
오늘 오후 1시 쯤 칠곡군 지천면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과 칠곡군 관계자 등이 진화에 나서 임야 150여 평을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입산객 실화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5년 01월 09일 -

눈물바다로 변한 빈소
◀ANC▶ 어제 칠곡 '시온글로브' 화재로 숨진 장애인 4명은 하나같이 효자였고, 성실한 근로자였습니다. 이들의 빈소에는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는 오열과 통곡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22살인 이재훈 씨. 정신 지체 장애인인 이 씨는 장남인데다 2살 아래 동생마저 장...
윤태호 2005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