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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라벌 광장 조성사업 본격화
경주시는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과 관광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서라벌 광장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경주시는 사업비 59억원을 들여 경주시의 관문인 경주시 율동리 경주 톨게이트 주변에 서라벌 광장을 조성합니다. 2만 7천 여 제곱미터 터에 조성되는 서라벌 광장에는 녹지시설과 주차장, 휴게소 등 편의 시설이 ...
윤태호 2005년 02월 13일 -

시공을 초월한 인간적인 유대감
◀ANC▶ 천 500년 전 궁궐에서 행해진 연회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언뜻 생각하기에 귀족적인 우아함이 전부일 거 같지만, 그 이면에는 우스꽝스러운 음주 문화가 숨어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뒤 만든 안압지는 왕이 신하들과 연회를 베풀던 연못으로 알려져...
윤태호 2005년 02월 12일 -

경주,세계전통무술 테마파크 유치전망 밝다
세계 무술인들의 성지인 세계전통 무술 테마 파크가 경주에 유치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을 방문한 백상승 경주시장 등 경주시 관계자들은 이순호 미국 태권도 연맹 총재를 만나 경주가 태권도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갖고 있는데다 접근성이 좋아 세계 전통 무술 테마 파크의 입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
윤태호 2005년 02월 12일 -

경주,세계전통무술 테마파크 유치전망 밝다
최근 미국을 방문한 백상승 경주시장은 이순호 미국 태권도 연맹 총재를 만나 경주가 태권도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갖고 있어 세계 전통 무술 테마 파크의 입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밝히고 오는 4월까지 조성터와 재원조달 방법 등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전통 ...
윤태호 2005년 02월 12일 -

경주,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시설
경주시는 음식물 쓰레기를 사료로 만드는 시설을 생활폐기물 매립장에 건립합니다. 경주시는 주민지원기금 15억원을 비롯해 모두 20억 4천만원을 들여 오는 8월까지 음식물 쓰레기를 사료로 만드는 시설을 천군동 생활폐기물 매립장에 건립합니다. 이번에 건립하게 될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시설은 악취가 거의 없는 무악취...
윤태호 2005년 02월 12일 -

경주,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시설
경주시는 모두 20억 4천만원을 들여 오는 8월까지 천군동 생활폐기물 매립장 6천 4백여 제곱미터의 터에 악취가 거의 없는 무악취 밀폐형의 음식물 쓰레기 사료화 시설을 건립합니다. 경주시는 이 시설이 완공되면 경주시 전체 음식물 쓰레기의 절반인 28톤 가량이 처리되고, 연간 3천 65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
윤태호 2005년 02월 12일 -

경주, 경관 조명등 설치 확대
경주시는 주요 사적지에 경관 조명등(燈)을 확대 설치합니다. 경주시는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사적 제16호로 지정된 신라궁궐터 반월성과 감은사지 3층석탑 등 주요 사적지에 야간 경관을 밝혀줄 조명등을 대거 설치합니다. 경주시는 지난해까지 안압지를 비롯해 첨성대와 계림숲, 동부사적지대 등지에 야간 경관 조명등 700...
윤태호 2005년 02월 12일 -

경주, 경관 조명등 설치 확대
경주시는 5억원을 들여 사적 제16호로 지정된 신라궁궐터 반월성과 감은사지 3층석탑 등 주요 사적지에 야간 경관을 밝혀줄 조명등을 대거 설치합니다. 경주시는 지난해까지 안압지를 비롯해 첨성대와 계림숲, 동부사적지대 등지에 야간 경관 조명등 700여 개를 설치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
윤태호 2005년 02월 12일 -

설 연휴기간 교통사고 감소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어제까지 사흘간 교통사고는 모두 56건으로 지난해 설 연휴기간 75건에 비해 25% 줄었고, 부상자 수도 85명으로 41% 가량 줄었습니다. 그러나 교통 법규 위반 건수는 20% 가량 늘었는데, 이 가운데 과속이 2천 430여 건으로 전체의 70%를 차지했고, 음주 운전이 107건으로 다음을 차지했...
윤태호 2005년 02월 11일 -

전화연결R]밤새 소통 원활
◀ANC▶ 밤사이 대구와 경북지역 고속도로에는 막바지 귀성 차량들이 간간이 귀성길에 나섰지만, 소통은 원활했습니다. 이 시각 현재 각 가정에서는 차례를 지내며 가족의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을 알아보겠습니다. 윤태호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밤사이 대구와 ...
윤태호 2005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