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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가 고공행진-깊어가는 서민의 시름
◀ANC▶ 이달부터 경유에 대한 세금이 인상되면서 대구지역 주유소의 경유 판매가도 지난주부터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운전이 생업인 사람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지역 주유소의 경유 판매가는 리터당 평균 천 279원, 지난 달보다 1리터에 50원이나 오...
서성원 2006년 07월 19일 -

우체국예금보험 대학생 경제논문 공모
우정사업본부가 우체국 예금보험사업 개선방안에 관한 대학생들의 논문을 공모합니다. 국내 4년제 대학과 대학원의 재학생이나 휴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데, 논문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9월 29일 사이에 우정사업본부 금융사업단으로 내면 됩니다. 대학교수와 연구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서성원 2006년 07월 18일 -

호우 집단피해 납세자에게 세정지원
대구지방국세청이 집중호우로 인한 집단 피해지역에 대해 세정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특별 재난지역에 대해서는 오는 25일까지인 2006년 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와 납부기한을 별도의 신고나 신청절차 없이 석 달 동안 일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지역이 아닌 경우에도 피해 납세자의 신청이 있으면 최대한 연장 조...
서성원 2006년 07월 18일 -

연일 계속되는 비로 농산물값 급등
연일 계속되는 장맛비로 농산물 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농협 성서 하나로클럽에 따르면 배추 소매가가 한 포기에 천 200원에서 천 800원으로 오른 것을 비롯해, 대파도 한 단에 980원에서 천 300원으로 300원 넘게 올랐습니다. 풋고추는 100그램에 580원에서 750원으로 올랐고, 가시오이도 개당 250원에서 400원으로 오르는...
서성원 2006년 07월 18일 -

집배원통해 고충민원신청 가능해진다
집배원을 통해서도 고충민원을 접수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경북체신청은 '집배원 365봉사단'을 통해 무료 봉함엽서인 고충민원 신청서를 배포하고 접수해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고충민원 안내와 접수는 행정적인 불이익 등 고충 민원이 있는 소외지역 주민들과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위...
서성원 2006년 07월 17일 -

만평]분양비결은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것
최근 대구에서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아파트 분양에 나선 지역의 한 건설업체가 화환 대신 우리 쌀을 받아 복지시설에 기부하기로 해 관심을 모았는데 청약접수 실적 또한 평균 2대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하자 고무된 모습이었어요. SD건설의 금용필 부장 " 저희는 이번 사업을 진행하면서 역시 지역업체는 신속성이 중요...
서성원 2006년 07월 15일 -

R]분양침체속 중소평형은 선전중
◀ANC▶ 부동산 시장이 냉각되면서 새 아파트 분양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중소 평형대 만은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 신매동에서 아파트 분양에 나선 이 건설업체는 희색이 만연합니다. 냉각된 분양경기 속에서도 평균 1.8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기 때...
서성원 2006년 07월 15일 -

순간 최대수요전력 올들어 최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대구·경북지역 순간 최대수요 전력이 올들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한국전력 대구지사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 대구와 경북지역의 순간 최대 수요전력이 648만 5천 킬로와트로 나타나 올 들어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했기 때문이지만 전력공급 예비율이 15.2%나 돼 전력수급...
서성원 2006년 07월 14일 -

주택건설사업 승인 급감
부동산 시장이 냉각되면서 주택·건설사업 승인이 급감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시내 주택건설사업 승인은 6개 동, 238가구로 5월보다 9개 동, 천 177가구가 줄었습니다. 지난 해 6월과 비교하면 무려 21개 동, 2천 182가구나 적었습니다. 기반시설 부담금제나 용적률 하향조정 같은 규제는 갈수록 강화되는 ...
서성원 2006년 07월 12일 -

스포츠용품실린 화물차 훔친 혐의 2명 잡아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3월 25일 새벽 3시 쯤 경기도 부천시 중동 길가에 서 있던 스포츠용품 1억 2천 500만 원 어치를 실은 화물차를 훔친 뒤 스포츠 용품을 팔아넘긴 혐의로 55살 이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스포츠 용품을 사들여서 되판 3명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
서성원 200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