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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해외이주 알선 30대 입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불법으로 해외이주를 알선한 혐의로 36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대구시 중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생활정보지에 캐나다와 미국 등 해외 이민이나 유학, 해외 취업을 원하는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광고를 낸 뒤 외교통상부 장관이 정하는 정식 등록절차를 거치지 않은 상태...
박재형 2007년 03월 13일 -

지폐 위조 중학생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만원권 지폐를 위조한 혐의로 중학생 14살 박 모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말 자신의 집에서 컬러복사기로 만원권 지폐 5장을 위조한 뒤 대구시 서구 중리동의 한 문구점에서 2차례에 걸쳐 5만원 상당의 게임머니 카드를 사는데 사용한 혐의를 ...
박재형 2007년 03월 13일 -

대리운전 기사 가장해 금품 훔쳐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리운전기사를 가장해 술에 취한 운전자들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에 사는 34살 김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8월 19일 새벽 2시 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에 있는 한 도로에서 32살 정 모씨가 자신의 승용차에서 술에 취한 채 자고 있는 틈을 이...
박재형 2007년 03월 13일 -

R]대구]유공자 묘역에 쓰레기 불법매립
◀ANC▶ 국가 유공자들이 잠들고 있는 경북 영천의 국립 호국원에 쓰레기가 대량으로 불법 매립돼 주변 환경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몰래 파묻은 사람들은,쓰레기 위탁업체 직원들 이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6.25 참전용사 등 국가유공자 5만여 명의 넋이 고이 잠들어 있어 경북 영...
박재형 2007년 03월 12일 -

국립영천호국원,쓰레기 불법매립 물의
국립 영천호국원 안에 각종 쓰레기들이 불법으로 매립된 사실과 관련해 영천시가 시정명령과 함께 관계자를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최근 영천시 고경면 청정리 국립 영천호국원 안의 쓰레기 선별장 주변에 조화와 폐비닐, 유골함 등 각종 쓰레기가 불법매립된 사실을 확인하고 원상회복 조치와 함께 관련자들을 형...
박재형 2007년 03월 12일 -

R]출산,육아 부담 완화시킨다
· ◀ANC▶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낳고 기르기 위해 출산휴가를 이용하는 여성공무원이 늘고 있습니다만,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높이기 위한 출산과 육아 지원이 대폭 늘어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중앙인사위원회가 발표한 '중앙행정기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이용 현황'에 따르면 ...
박재형 2007년 03월 12일 -

과적 위반 차량 특별단속
적재량을 어긴 차량에 대한 합동 단속이 실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부터 2주 동안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과적 위반차량에 대한 특별단속을 합니다. 관계 기관은 최근 과적단속 측정을 피하기 위해 불법으로 차량구조를 변경해 과적 운행을 하는 차량들이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보고 고속도로 요금소와...
박재형 2007년 03월 12일 -

직장생활 병행하며 출산,육아 선택 공무원 늘어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출산과 육아를 선택하는 공무원이 늘고 있습니다. 중앙인사위원회가 발표한 지난해 중앙행정기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이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3살 미만 자녀를 둔 여성 공무원 5명 가운데 한명 꼴로 육아휴직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출산휴가자는 3천여 명으로 1년 전보다 25%가...
박재형 2007년 03월 12일 -

개 도둑 검거
인적이 드문 농촌지역을 돌며 상습적으로 개를 훔쳐온 3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일정한 직업이 없는 34살 오 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해 8월 새벽 시간에 칠곡군 지천면에 있는 한 농가에서 도사견 등 개 3마리의 목줄을 절단기로 잘라 훔치는 등 지금까지...
박재형 2007년 03월 12일 -

교통신호 안지킨 긴급자동차도 책임
대구지법 형사 12단독 김연학 판사는 교차로에서 택시와 충돌해 택시 운전사와 승객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119 구급차 운전자 안 모씨에게 벌금 5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긴급자동차도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를 진입하는 경우 교통신호를 주의깊게 보고 통행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
박재형 2007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