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만원권 지폐를 위조한
혐의로 중학생 14살 박 모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말 자신의 집에서
컬러복사기로 만원권 지폐 5장을 위조한 뒤
대구시 서구 중리동의 한 문구점에서
2차례에 걸쳐 5만원 상당의 게임머니 카드를
사는데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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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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