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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카드 맡겼다 낭패
◀ANC▶ 대구문화방송이 집중보도한 억대의 신용카드 복제 사건과 관련해 조직폭력배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흥업소에서 현금결제를 원한다고 해서 술에 취해 카드와 비밀번호를 무심히 알려줬다가는 자칫 큰 낭패를 볼수도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 유흥...
박재형 2008년 09월 23일 -

대구 신암동 수협대구공판장 이전
대구 동구청은 수협중앙회 본사와 협의를 거쳐 '수협대구공판장을 매각해 이전하기로 결정하고, 오는 11월 중순까지 경쟁입찰을 통해 우선 매각하고 이전 터는 차후에 선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 신암 3동 일대의 수협공판장은 악취 발생 등으로 지속적인 이전 요구가 있어온 데다, 인근이 도시재정비사업으로 지...
박재형 2008년 09월 23일 -

카드 복제, 배후에 조직폭력배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억대 신용카드 복제 사건과 관련해 대구 중부경찰서는 중구의 한 집창촌에서 손님들의 카드와 비밀번호를 건네받아 카드 복제를 한 혐의로 33살 최 모 씨와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24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향촌동파 24살 조 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경찰은 조직폭력배들이 활동 자금을 만...
박재형 2008년 09월 23일 -

억대 신용카드 복제사건, 용의자 추가 검거
대구문화방송이 추적 보도한 억대 신용카드 복제 사건과 관련해 대구 중부경찰서는 유흥가에서 손님들의 카드와 비밀번호를 건네받아 카드 복제를 한 혐의로 33살 최 모 씨와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24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향촌동파 24살 김 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손님들로부터 받은 비밀번호...
박재형 2008년 09월 23일 -

경찰, 억대 신용카드 복제 주범 본격수사
카드 복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칠곡 경찰서는 420여명의 신용카드를 복제해 3억원을 인출한 혐의로 구속된 25살 전모 씨 등 3명이 카드 복제와 현금 인출만을 담당한 것으로 보고 개인 금융자료를 빼돌려 판 주범을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당시 교통사고로 입원 중인 25살 강모 씨를 상대로 공범...
박재형 2008년 09월 21일 -

경북, 시작조차 못한 연안정비사업 37%
경상북도의 연안정비사업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지난 해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토보고서의 연안정비사업 집행실적을 분석한 결과, 내년 완료 예정인 경상북도의 연안정비사업 41건 가운데 37%에 이르는 15건이 시작조차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안정비사업 예...
박재형 2008년 09월 21일 -

경북지역 템플스테이 관광객 크게 늘어
경북지역 주요 사찰에서 불교문화를 체험하는 '템플스테이'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도내 9개 사찰의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관광객은 지난 8월까지 모두 만 4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천 100여 명보다 14.3% 증가했습니다. 사찰별로는 선무도를 체험할 수 있는 경주 골굴사가 가장 ...
박재형 2008년 09월 20일 -

공군 장병들 대규모 자원봉사
대구 공군기지 소속 장병 3천 600여 명은 오늘 '공군 자원봉사 대축제'의 날을 맞아 대구 지역의 공원과 사회복지 시설 등을 찾아 대규모 자원봉사활동을 했습니다. 공군 장병들은 금호강 둔치와 봉무공원, 망우공원 등지의 등산로에서 환경미화 활동을 하고,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돕기도 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9월 20일 -

밤늦게부터 비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이 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를 비롯해 26도에서 29도의 분포로 한낮에는 덥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밤 늦게부터 경북 북서부 지역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내일 오전에는 대구,경북지역에 5밀리미터 가량의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차차 갤 것...
박재형 2008년 09월 20일 -

R]카드 복제, 몸통을 찾아라!
◀ANC▶ 수백 장의 신용카드를 복제해 전국을 돌며 3억 원에 가까운 현금을 빼돌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만, 이들은 단순히 카드를 복제해 현금을 인출하는 심부름꾼에 불과해 복제의 주범을 빨리 찾아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428명의 신용카드를 불법 복제해 2억 7천만 원을 ...
박재형 2008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