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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부품업체 리베이트 수사
대구지방검찰청은 대구의 한 대형 자동차부품업체의 김모 상무가 협력업체로부터 납품 대가로 거액의 리베이트를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김 상무가 대기업 자동차 부품업체에 납품을 하면서 실제 납품한 물량보다 대금을 부풀려 청구하는 수법으로 8억여원을 챙겨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한태연 2008년 08월 07일 -

베이징 올림픽 야외 응원전 열려
조금전 끝난 대한민국 대표팀과 카메룬과의 올림픽 축구 경기를 응원하기 위한 야외 응원전이 저녁 8시부터 대형 스크린이 마련된 대구 스타디움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응원전은 오는 24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야외공연장에서 계속되는데, 특히, 수영 박태환 선수의 자유형...
한태연 2008년 08월 07일 -

만평]남들이 안쓰는 용어로 승부
'폭염'이라는 이색 주제를 내걸고 대규모 여름 행사를 가졌던 수성구청은 이름에서 풍기는 더운 이미지 때문에 실패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했지만 결과는 성공적인 축제로 끝나 고무된 분위긴데요. 대구 수성구청 박춘수 문화체육과장, "다른 구청에서는 폭염이라는 이름을 피하려고 했지만, 우리는 남들이 싫어하는 용어를 ...
한태연 2008년 08월 07일 -

불법 80억 대출 중개업자 등 9명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 대출중개 사이트 운영자 37살 이모 씨 등 3명을 비롯해 무등록 대부업자 등 일당 9명을 정보통신망법과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스팸메일을 통해 걸려든 개인정보를 이용해 이들에게 전화를 걸어, 국내 유명 사금융 업체 등을 ...
한태연 2008년 08월 07일 -

타인 명의 아파트 구입 60대 구속
대구지검 형사 4부는 다른 사람의 명의를 빌려서 아파트 매매 계약을 체결한 대구시 상동 67살 김모 씨를 부동산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이모 씨의 명의로 대출을 받아 부산 광안동의 한 아파트를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씨가 다단계 형식으로 명의 대여자를 모집하고, 이들 명의...
한태연 2008년 08월 07일 -

해피하제 수사 사실상 끝
대구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시행사인 해피하제 대표의 횡령 의혹 사건이 이렇다할 결과없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건을 수사해온 대구지방검찰청은 '해피하제'의 실질적 대표 50살 박모 씨로부터 수억원의 로비자금을 받은 혐의로 60살 소모 씨를 지난주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소 씨가 자금을 뿌려가며 정관계 로...
한태연 2008년 08월 06일 -

수성 폭염축제 성황리에 마쳐
더위라는 이색 주제로 올해 처음 시행된 대구 수성구 폭염축제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속에 성황리에 마쳤다는 평가입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 1일부터 사흘동안 대구 수성못 일원에서 열린 수성 폭염축제에 시민 50만명이 참가했고, 경찰관 500명과 소방관 100명 등 유관기관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한태연 2008년 08월 06일 -

사라진 열대야, 다음주부터 다시 나타날 듯
지난주 기승을 부리던 열대야 현상이 최근 사흘동안에는 나타나지 않아 시민들이 잠을 편히 이룰수 있었지만 다음주부터 다시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 기온은 23.6도로 지난 3일 27.1도를 기록한 이후 사흘째 대구에서 열대야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휴일까지 열대야 현상...
한태연 2008년 08월 06일 -

R]수뢰혐의 소방서장 영장
◀ANC▶ 부하직원들로부터 수백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북도내 모 소방서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경북 도내 모 소방서장 김 모씨에 대해 뇌물 수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서장은 부하 직원을 협박해 400만원을 뜯은...
한태연 2008년 08월 05일 -

속보]수뢰 혐의 소방서장 사전영장 청구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부하직원들로부터 수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북 도내 소방서장 김 모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서장은 부하 직원을 협박해 돈을 뜯은 혐의로 이미 구속된 황 모 과장으로부터 휴가나 출장, 명절때 수십 만원에서 100만원씩 받고, 근무평정을 잘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부하직...
한태연 2008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