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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달길 막은 금호강 정비사업
◀ANC▶ 대구 신천과 금호강의 상징인 천연기념물 수달이 잇단 로드킬로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수달의 죽음이 금호강 정비사업으로 생기는 서식지 파괴와 이동통로 차단 때문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금호강 무태보 공사현장입니다. 낙동강 살리기 추진단이 지...
한태연 2011년 12월 16일 -

대구시, 수달 대책 마련한다
대구 신천과 금호강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수달이 잇단 수난을 당하고 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에 따라 대구시가 대구지방환경청, 야생동물연합 등 7개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달보호대책 추진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수달 서식지 파괴와 이동통로 차단, 신천에 팬스를 설치하는 방안 등 ...
한태연 2011년 12월 16일 -

조직폭력배끼리 폭행, 5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 다른 조직원들과 시비가 붙어 둔기 등으로 마구 폭행하고, 쳐다본다는 이유로 행인도 폭행한 혐의로 향촌동파 행동대원 28살 전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2명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대구지역 관리대상 조직폭력배 특별단속을 실시해 올 들어 지금까지 160여명을 ...
한태연 2011년 12월 15일 -

게임머니 뺏으려 악성프로그램 유포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온라인 게임에서 게임머니를 빼앗아 팔아온 혐의로 대구시 서구 31살 이모 씨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내 200여개 PC방 컴퓨터 3천 600여대에 악성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이용자와 게임을 진행하다 컴퓨터를 강제로 종료시키는 방법으로 게임머니를 배앗아 3천 100...
한태연 2011년 12월 15일 -

R]춥지 않은데 장갑끼면 '도둑질 의사'있다
◀ANC▶ 춥지 않은 날씨에 장갑을 낀 채 문을 닫은 대형마트에 숨어 있었다면 물건을 훔칠 의사가 있었다고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9월 밤 11시 쯤 31살 장모 씨는 경북 안동 시내 한 마트 주차장에서 숨어있었습니다. 2시간 뒤 장갑을 낀 채 매장 안으로 들...
한태연 2011년 12월 14일 -

"춥지 않은데 낀 장갑은 '도둑질 의사'있다"
춥지 않은 날씨에 장갑을 낀 채 문을 닫은 대형마트에 숨어 있었다면 물건을 훔칠 의사가 있었다고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2형사부는 심야에 대형마트 채소저장고에 숨어 있던 혐의로 기소된 31살 장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일부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장씨는 ...
한태연 2011년 12월 14일 -

과잉체벌 중학교 교사에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과잉체벌을 해 학생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체육교사 40살 임모 씨에 대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10월 등굣길에서 귀걸이를 하고 있다가 적발된 학생이 "귀걸이를 돌려달라"고 하자 학생의 하체를 발로 차고 주먹으로 머리를 여러 차례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
한태연 2011년 12월 14일 -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유통 업자 2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수억원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등을 중국에서 들여와 팔려 한 혐의로 54살 김모 씨 등 공급책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모 사무실에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최음제 등 모두 5억원어치를 들여와 보관해 놓고 대구 성인용품점에 팔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
한태연 2011년 12월 14일 -

보이스피싱 갈수록 지능화, 피해 늘어
전화금융사기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전화금융사기, 이른바 보이스피싱 사건 발생 건수는 53건으로 지난 10월의 41건에 비해 29% 늘었습니다. 피해 금액도 7억 2천여만원으로 지난 10월 3억 8천 만원에 비해 88% 늘었습니다. 경찰과 금융기관 등의 지...
한태연 2011년 12월 13일 -

대구지검, 19대 총선대비 선거상황실 운영
검찰이 19대 총선에 대비한 선거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총선과 관련한 범죄의 공소시효가 완성되는 내년 10월 11일까지 선거사범 전담반을 편성해 공천관련 금품수수나 후보자 매수, 선거브로커 범죄, 인터넷이나 SNS를 이용한 사이버 흑색선전 등에 대한 첩보수집과 단속활동에 나섭니다. 또 지방자치단체...
한태연 2011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