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대포차를 이용해 보험사기 조폭 11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포차를 타고 다니면서 교통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31살 김모 씨 등 3명을 비롯해 모두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포차량을 몰다 추돌사고를 유발한 뒤 병원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510만원을 타내는 등 세차례에 걸쳐 2천 300만원을 보험금으로 ...
한태연 2011년 12월 26일 -

가해학생 유서내용 인정, 영장신청
집단괴롭힘으로 숨진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과 관련해 가해학생들이 혐의 사실을 대부분 시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가해학생 2명과 다른 친구 10여명을 조사한 결과 가해학생들이 숨진 친구에게서 현금 25만원과 고급점퍼, 게임기를 빼앗고 폭행하는 등 유서에 있는 내용의 상당부분을 인정했다고 밝혔...
한태연 2011년 12월 23일 -

4년전 범행 DNA로 밝혀내
최근 서울에서 도둑질을 하다 구속된 피의자의 DNA를 통해 경찰이 4년전 대구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사건을 해결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최근 서울 서부경찰서 관내에 절도 혐의로 구속된 30살 김모 씨의 DNA가 지난 2007년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현금 34만원을 뺏은 용의자의 DNA와 같다는 사실을 최근 국과수로부터...
한태연 2011년 12월 23일 -

R대구] 상습폭행에 잇딴 자살 "물고문까지 당했다"/
◀ANC▶ 오늘은 우울한 소식부터 전해야겠습니다. 그제 대구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 한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7월에도 이 학교 또 다른 학생이 자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 두 사건 모두 집단 괴롭힘 때문으로 보이는데, 숨진 학생이 남긴 유서에는 물고문까지 당했다고 적혀 있어 충격을 주고 ...
한태연 2011년 12월 22일 -

환경다큐 <큰 나무> 2부 방송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대구MBC HD환경다큐 2부작 제 2부 편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를 소개하는 한편, 큰 나무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미국 큰 나무 탐험가들의 활동과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큰 나무를 관리하는 영국의 사례를 보여줍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한태연 2011년 12월 22일 -

"지위 이용해 돈 뜯은 사이비기자 엄벌해야"
대구지방법원 제 2형사부는 공사업체를 협박해 돈을 뜯은 혐의로 기소된 사이비기자 54살 A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일간지에 근무하는 A씨 등은 지난해 10월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의 임하댐 하류 볼거리지구 하천정비사업과 관련한 기사를 신문에 낸 뒤 공사장 현장소장 등에게 겁...
한태연 2011년 12월 22일 -

자살 사건은 한 건 더 있었다
대구의 한 중학생이 집단 괴롭힘을 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이 학교에 최근 같은 유형의 사건이 더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월 11일 이 학교 2학년 여학생이 친구들 사이에서 집단 괴롭힘을 당해 유서를 남긴 뒤 주변 아파트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한태연 2011년 12월 22일 -

중학생 자살 경찰 본격 수사
집단 따돌림으로 중학생 한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해당 학교를 방문해 사고 내용을 자세히 알고 있는 학생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또 숨진 학생 휴대폰의 문자메시지를 분석해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과의 오고...
한태연 2011년 12월 22일 -

조합비 횡령 전 노조위원장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노조위원장으로 일하면서 조합원 회비 수 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이모 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0년부터 10년동안 모 건설회사 노동조합 위원장으로 일하면서 조합원 회비 5천 200여만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태연 2011년 12월 21일 -

자동차보험 사기일당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5살 최모 씨에게 징역 1년을, 55살 김모 씨 등 2명에게는 각각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7월 김씨와 함께 대구시내에서 승용차를 타고 가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 200여만원을 보험사에서 받는 등 비슷한 수...
한태연 201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