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2]대행진]영천 한의마을 적자 운영
◀ANC▶ 국책사업인 3대 문화권 사업으로 한의마을이라는 것이 영천에 생겼습니다. 한약 유통 중심지가 영천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세금 320억 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을 열기 전부터 적자 운영이 불가피하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한태연기자(네) 한의마을이 어떤 겁니까? ◀E...
한태연 2018년 12월 14일 -

R]영천 한의마을, 개장하면 바로 적자?
◀ANC▶ 국책사업인 3대 문화권 사업으로 한의마을이라는 것이 영천에 생겼습니다. 한약 유통 중심지가 영천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320억 원을 들여 만들었다는데, 세금을 이런 식으로 써도 되는 건지 이번 보도 한 번 보시고 판단해 보시죠.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한의마을은 영천시 천문로에 10만 제...
한태연 2018년 12월 14일 -

R]삼국유사 유물 없는 테마파크
◀ANC▶ 삼국유사 테마파크 속보입니다. 군위군은 일연이 삼국유사를 썼다는 인각사가 군위에 있어 테마파크 사업을 시작했는데, 테마파크에 천억 원 넘게 들였는데, 정작 삼국유사는 인쇄본 하나도 갖추지 못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삼국유사 테마파크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설화와 인물의...
한태연 2018년 12월 13일 -

R]천억 원짜리 테마파크...시작전부터 적자 걱정
◀ANC▶ 행정기관이 수백, 수천억 원을 들여 한 사업이 터무니없는 결과를 빚은 경우 최근 몇 차례 전해드렸습니다. 이번은 군위군 삼국유사 테마파크입니다. 여] 천억 원 넘게 들여 공사는 마무리돼 가는데, 문을 열기 전부터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군위군 의흥면에 국...
한태연 2018년 12월 11일 -

R]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 문 닫기로
◀ANC▶ 구미 경제가 많이 어렵습니다. 몇 년 사이 수출이 많이 줄었기 때문인데, 이번에는 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가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빠른 속도로 내리막길을 걷던 구미 수출업체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CG]구미세관에 따르면, 올 ...
한태연 2018년 12월 10일 -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개통
경부고속도로에서 두 개 남아 있는 미확장구간 중 하나인 언양~영천 구간이 개통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12일 언양~영천간 55킬로미터 구간에 대한 왕복 6차로 확장공사가 마무리돼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언양~영천 구간이 확장되면 기존 평균 시속 67킬로미터에서 26킬로미터 증가해 운행시간이 48분에서 35분...
한태연 2018년 12월 09일 -

구미 경실련,감사담당관 민간전문가로 교체하라
구미경실련은 구미시가 2012년 이후 네 차례나 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것과 관련해 감사담당관을 민간전문가로 교체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구미시 감사를 지휘하는 감사담당관은 외부 반부패 전문가를 채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모직인데도 구미시는 내부 공무원이 계속 맡고 있다"면서, "임기 ...
한태연 2018년 12월 07일 -

영천 경마공원 공사 드디어 시작
영천 경마공원 공사가 시작됩니다. 한국마사회는영천경마공원 건설사업 관리용역을 조달청을 통해 입찰 공고하고, 참여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번 공사는 애초 추진하려던 금호읍 성천리와 대미리, 청통면 대평리 147만㎡에서 크게 줄어든 66만㎡ 규모로 시작합니다. 공사 예정 금액은 천 220억 원입니다. 한국마사회는 우선...
한태연 2018년 12월 07일 -

R]수백억 투입 영천 설화마을... 애물단지?
◀ANC▶ 행정기관이 세금으로 한 터무니없는 사업 관련 소식입니다. 영천시가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주제로 휴양 레저시설이라며 '화랑 설화마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500억 원을 넘게 들여 내년에 문을 연다는데 벌써 관리비 예산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천...
한태연 2018년 12월 07일 -

R]수백억 투입 영천 설화마을... 애물단지?
◀ANC▶ 행정기관이 세금으로 추진하는 터무니없는 사업 관련 소식부터 보도하겠습니다. 영천시가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주제로 휴양 레저시설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 '화랑 설화마을'이란 건데요. 500억 원 넘게 들여 내년에 문을 연다는데 벌써 관리비 예산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태연 2018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