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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인근 오염물질 무단배출 업체 49곳 적발
낙동강 인근에서 영업하면서 신고도 하지 않고 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지검 환경·보건범죄전담부는 지난 9월 10일부터 열흘 동안 낙동강 수계 오염물질 배출업소를 합동 단속해 49개 위반업소를 적발하고 13건을 입건하는 한편, 39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같은 행정처분을 내렸...
한태연 2018년 12월 22일 -

가야산 순환도로 2025년 완공
가야산국립공원을 순환하는 도로가 오는 2025년에 완공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와 성주군에 따르면, 가야산 순환도로 100여 km 가운데 개설되지 않은 구간인 성주군 가천면에서 김천시 증산면 사이 4.78km를 내년 초 착공해 오는 2025년 완공합니다. 도로를 완공하면 20년 넘게 추진해 온 가야산 순환도로가 완성되는데 가...
한태연 2018년 12월 22일 -

대구 1인당 지역내총생산 26년째 전국 꼴찌
대구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26년째 전국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지역 소득 자료에 따르면, 1인당 지역내총생산, GRDP는 2천 60만 원으로 1992년 이후 26년째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의 1인당 개인소득은 각각 천 757만 원과 천 650만 원으로 전국 16개 광역 지자체 가운데 각각 7위와 ...
한태연 2018년 12월 22일 -

경북도, 농식품 수출액 사상 최대 전망
경상북도에서 생산된 농식품 수출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농식품 수출액은 4억 7천 800여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4억 6천여만 달러보다 3.8% 늘었습니다. 경북도는 수출이 성장세를 보여 연말이면 지난해의 5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품목...
한태연 2018년 12월 21일 -

KTX 구미역 정차에 구미·김천 갈등
정부가 구미역에 KTX 열차를 세우려 하자 구미와 김천시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김천시는 김천지역 발전에 장애가 된다며 KTX 구미역 정차를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구미 경제계는 "구미공단 경쟁력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가 필요하고 김천시의 양보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구미 시민단체인 '2018 구미회'는 "구미와 ...
한태연 2018년 12월 21일 -

경시대회 특혜 의혹 구미 현일중 교장 수사 의뢰
경상북도교육청은 자기 아들이 같은 재단 고등학교에 특혜 시험을 치게 한 구미 현일중 교장과 이를 도운 현일고 교감을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현일고 교장은 학교 관리와 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물어 경고 처분하고 현일고 교무부장과 현일중 교사 3명은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도 교육청 ...
한태연 2018년 12월 21일 -

영천시, 한방관련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서 우리나라 업체와 중국 한약 관련 회사가 합작으로 만든 주식회사 한국 원화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한국 원화는 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만 천여 제곱미터 터에 오는 2021년까지 83억 원을 투자해 원외 탕전실을 설치하는 등 한의약을 제조할 계획입니다.
한태연 2018년 12월 20일 -

R]유아 사망 유족, 2억 원 기탁
◀ANC▶ 오늘 대구문화방송은 특별한 손님을 맞았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4년 전 단독으로 보도한 유아 사망 사건의 유족이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2억 원을 맡겼습니다. 당시 MBC가 병원과 의료진이 의료사고에 책임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는데, 긴 법정 다툼 끝에 유족이 승소금을 받았고 이를 이웃돕기에 맡긴 겁...
한태연 2018년 12월 19일 -

R]송년기획-구미의 이변... 장세용 시장
◀ANC▶ 올 한 해를 달궜던 뉴스, 오늘 주제는 구미입니다.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구미에는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이면서 보수의 텃밭인 구미에서 민주당 시장이 탄생한 겁니다. 정치적으로, 정책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구미,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U-영상] 지난 6.13 지...
한태연 2018년 12월 19일 -

구미시민단체, 트램 도입·공무원 증액 추진에 반발
구미지역 시민단체가 구미시의 노면 전차 도입과 공무원 증원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구미시가 추진하는 도심과 외곽을 잇는 5개 노선 트램 도입이 시 재정으로 감당하기 어려울 것" 이라며 "지역 경기를 고려한 시민 여론과 정밀한 수요 예측 등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또, "인구가 ...
한태연 2018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