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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역사(驛舍) 내년 하반기 결정
남부내륙철도에 성주역을 만들지는 내년 하반기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기획재정부가 오는 6월 말까지 남부내륙철도 사업계획 검토를 마무리하면, 1년 동안 사업 기본계획을 세워 내년 7월쯤 성주역을 새로 만들지 결정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4년부터 3년 동안 사업 타당성을 조사하면서 수요가 적어 경...
한태연 2019년 02월 13일 -

R]대구형·경북형 일자리 나오나?
◀ANC▶ 청와대가 제2, 제3의 '광주형 일자리'로 대구와 구미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대구는 자동차부품 기업, 경북은 반도체 관련 기업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여] 문제는 기업과 자치단체, 그리고 노동계의 합의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형 일자리' 첫 사례로 거론되는 기업은 자동차부...
한태연 2019년 02월 11일 -

구제역 확산 우려로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구제역 파동으로 정월 대보름 행사가 열리지 않습니다. 청도군은 오는 19일 청도천 둔치에서 열 예정인 '정월 대보름 민속 한마당'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기도와 충청북도에서 발생한 구제역 때문인데, 청도군은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구제역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9년 02월 10일 -

경북도, 중국에 독도 수호 학교 3곳 운영
경상북도가 청소년들에게 독도를 알리고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중국 3개 학교에 '독도 수호 중점학교'를 개설합니다. 경북도는 오는 27일 중국 상하이, 쑤저우, 우시 한국학교 3곳과 독도 수호 중점학교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이 학교에서는 올해부터 3년 동안 독도 관련 수업을 하고, 백일장, 포스...
한태연 2019년 02월 10일 -

R]KTX 놓고 구미·김천 갈등 심화
◀ANC▶ 구미시가 SK하이닉스 유치를 위해 KTX 구미역 정차를 조건으로 내걸면서 이웃한 김천시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 혁신도시 곳곳에 'KTX 구미역 정차 반대'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달 24일 경북도 시장·군수가 함께 SK 하이닉스 구미 유치를 ...
한태연 2019년 02월 08일 -

경북도, 올해 공무원 2,400여 명 신규 채용
경상북도가 올해 공무원 2천400여 명을 새로 뽑습니다. 행정직이 970여 명으로 가장 많고 시설직과 사회복지직, 농업직과 연구·지도직 등 31개 직렬에서 직원을 채용합니다. 채용 규모는 지난해 천700여 명보다 30%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인데, 베이비 붐 세대가 퇴직하면서 생긴 현상입니다. 시험은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
한태연 2019년 02월 08일 -

R]KTX 놓고 구미·김천 갈등 심화
◀ANC▶ 구미시가 SK하이닉스 유치를 위해 KTX 구미역 정차를 조건으로 내걸고 있습니다. 그러자 구미와 이웃한 김천시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 혁신도시 곳곳에 'KTX 구미역 정차 반대'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달 24일 경북도 시장·군수가 함께 SK ...
한태연 2019년 02월 07일 -

R]농촌 자치단체 재정자립도 심각
◀ANC▶ 경상북도 농촌 지방자치단체 재정자립도는 대부분 한 자릿수입니다. 이런 곳일수록 인구가 더 빨리 줄고 있어 세금 걷기도 점점 힘들어져,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이란 말은 사치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군위군은 올해 재정자립도를 5.2%를 예상합니다. 해마다 5%...
한태연 2019년 02월 05일 -

R]농촌 자치단체 재정자립도 심각
◀ANC▶ 명절 앞두고 고향 관련 우울한 소식 하나 더 전하겠습니다. 경북지역 농촌, 지방자치단체 재정자립도는 대부분 한 자릿수에 불과합니다. 이런 곳일수록 인구가 더 빨리 줄어들고 세금 걷기도 점점 힘들어져,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이란 말조차 사치처럼 들릴 정도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한태연 2019년 02월 04일 -

경북, 청년 신규 채용 1인당 월 200만 원 지원
경상북도는 청년을 새로 쓰는 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합니다. 오는 14일부터 39살이 안 된 청년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다섯 명까지 한 달에 200만 원씩 지원합니다. 경북도는 지난해도 280여 명을 신규 채용한 지역 200여 개 기업에 22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한태연 2019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