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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컬러풀 페스티벌 5월 개최
2019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이 다음 달 4일부터 이틀 동안 대구 도심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일본과 중국 등 7개 나라 22개 팀을 포함해 국내외 86개 티 5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거리 퍼레이드, 거리예술공연, 아트마켓, 푸드트럭, 영호남 달빛줄다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거리 퍼레이드는 지난해...
한태연 2019년 04월 14일 -

구미시, 첨단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키로
구미시가 첨단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합니다. 구미시는 35억 원을 들여 첨단 교통신호 제어시스템을 비롯해 감응 신호체계, 돌발상황 실시간 모니터링용 CCTV, 도로 상황 전광판 등을 설치합니다. 구미시는 내년 상반기에 첨단 지능형 교통 시스템이 정착되면 도로 이용 효율성도 높아지고 오염 물질 배출도 줄어드는 등의...
한태연 2019년 04월 14일 -

주말 쾌청한 날씨...내일은 비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형적인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경북북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낮에는 전역에 걸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강수량은 동해안을 제외하고는 5 ~ 10mm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8도를 비롯해 2도에서 10도가, ...
한태연 2019년 04월 13일 -

데스크]세월호 5주기 대구시민대회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대구에서도 오늘부터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 4·16연대는 오늘 저녁 대구백화점 앞에서 '세월호 5주기 대구시민대회'를 열었습니다. 또, 같은 장소에서 오는 16일까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분향소를 운영합니다. 한편, 오는 16일에는 천주교 대구대교구 성모당에서 5주기 추모 행사가...
한태연 2019년 04월 13일 -

R]민간 주도 첫 창업 모임 열려
◀ANC▶ 정부가 일자리를 국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지만 효과에 만족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래서 민간이 자발적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돕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창업을 했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 700여 명이 모였습니다. 정보통신을 비롯해 바이오, 패션, 아이템 개...
한태연 2019년 04월 08일 -

R]민간 주도 첫 창업 모임 열려
◀ANC▶ 정부가 일자리를 국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지만 효과에 만족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래서 민간이 자발적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돕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창업을 했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 700여 명이 모였습니다. 정보통신을 비롯해 바이오, 패션, 아이템 개...
한태연 2019년 04월 07일 -

DGB금융지주, 임추위 세분화 단행...권력 배분
DGB 금융지주가 회장을 비롯한 임원 권력의 독점을 막기 위해 지배 구조를 바꿨습니다. DGB 금융지주는 최근 임원 후보 추천위원회를 회장 후보 추천위, 사외이사 후보 추천위, 감사위원 후보 추천위 등으로 구분하는 내부규범을 개정했습니다. DGB 금융지주는 바뀐 내부 규정으로 각각의 위원회에서 임원을 뽑을 수 있어 ...
한태연 2019년 04월 06일 -

R]대형마트, 힘겨운 4월 보내기
◀ANC▶ 유통업계는 4월이 매출이 가장 적은 보릿고개입니다. 게다가 온라인 쇼핑몰 때문에 매출 부진이 더 해지면서 대형마트들은 여러가지 아이디어 상품을 내보이며 눈물겨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대형 마트입니다. 오전부터 유독 식품 판매대에만 손님들이 ...
한태연 2019년 04월 03일 -

R]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앞으로가 문제?
◀ANC▶ 주 52시간제를 어기면 어제부터 처벌을 받습니다. 대상은 직원 300명을 넘는 기업인데, 대구와 경북에는 251개 업체입니다. 내년부터는 중소 규모 사업장도 포함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DGB대구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평일 저녁 6시만 되면 업무용 컴퓨터가 자동으로 꺼지는 이른...
한태연 2019년 04월 02일 -

R]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앞으로가 문제?
◀ANC▶ 직원 300명이 넘는 기업이 주 52시간제를 어기면 오늘부터 처벌을 받게 됩니다. 대구와 경북에는 251개 업체가 해당합니다. 내년부터는 중소 규모 사업장도 모두 포함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DGB대구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평일 저녁 6시만 되면 업무용 컴퓨터가 자동으로 꺼지는 ...
한태연 2019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