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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성서산단 주차장 문제...폐업 땅을 활용?
◀ANC▶ 낡고 오래된 대구 성서산업단지가 주차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500억 원을 들여 개선사업을 한다고 하지만, 주차 문제를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문 닫은 공장 터를 주차장으로 활용하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서 1차 산업단지에는 도...
한태연 2019년 04월 29일 -

대구노동청, 임금체불 엑스코 사장 기소 의견 송치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김상욱 엑스코 사장을 임금 체불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사장은 지난 2017년 1월 취업규칙 변경을 반대하는 직원 60여 명에게 유급휴가를 사용하지 않은 수당 1억 5천여만 원을 21일 늦게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 엑스코 노조 지부장 박모 씨가 지난 2017년 ...
한태연 2019년 04월 29일 -

대구 땅값 올라...전국 3위
전국적으로 토지 거래량이 줄고 있지만 대구는 거래량도 늘고 땅값도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대구 지가 상승률은 1.08%로 전국 평균 0.88%를 웃돌았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광주, 세종에 이어 세 번째로 상승 폭이 컸습니다. 1분기 토지 거래량은 2만 5천 900여 필지로 전년보다 20.5% 증가했는데,...
한태연 2019년 04월 29일 -

R]성서산단 주차장 문제...폐업 땅을 활용?
◀ANC▶ 낡고 오래된 대구 성서산업단지가 주차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500억 원을 들여 개선사업을 한다고 하지만, 주차 문제를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문 닫은 공장 터를 주차장으로 활용하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서 1차 산업단지에는 도...
한태연 2019년 04월 28일 -

대구·경북, 혼인 줄고 이혼 늘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이혼은 늘고 혼인은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이혼 건수는 대구 4천 530건, 경북 5천 620건으로 지난 2017년보다 각각 3.4%, 2.1% 증가했습니다. 반편, 혼인 건수는 대구 만 960여건, 경북 만 천 680여건으로 지난 2017년보다 각각 3.7%, 4.1% 감소했습니다. 이혼 건...
한태연 2019년 04월 26일 -

김학규 감정원장, "부동산 안정에 최선"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오늘 대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 유지라는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은 만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1969년에 창립한 뒤 200만 건의 감정평가 업무를 수행했고, 지난 2016년부터는 부동산 공시를 비롯해 통계, 조사 등을 하고...
한태연 2019년 04월 25일 -

농협 등 지역조합 채용 비리 조사
정부가 전국 지역 조합의 채용 비리 실태를 조사합니다. 대구와 경북에는 농협·축협 177개와 수협, 산림조합 등 모두 209개 조합이 있는데, 최근 5년 동안 채용이 많았던 조합과 비리 제보가 들어온 조합이 이번 조사 대상입니다. 정부는 이들 조합을 대상으로 채용 청탁을 비롯해 시험점수나 면접 결과 조작, 채용 관련 부...
한태연 2019년 04월 25일 -

중소기업은행 본점 대구 유치 추진
중소기업은행 본점을 대구로 옮기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곽대훈 의원은 주요 정책 금융기관 가운데 하나인 중소기업은행 본점을 서울에서 대구로 이전하는 중소기업은행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곽 의원은 "대구는 중소기업체 비율과 종사자 비율이 각각 99.9%, 97%로 8개 광역시 가운...
한태연 2019년 04월 24일 -

한국수출입은행 구미 출장소 존치키로
한국수출입은행이 구미 출장소를 비롯해 없애기로 했던 전국 4개 지점과 출장소를 그대로 두기로 했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창원 지점을 비롯해 구미·여수·원주 출장소 등 4곳을 구조조정 차원에서 폐쇄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구미시는 "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가 구미·김천·칠곡 등 경북지역 수출기업의 경쟁력에...
한태연 2019년 04월 23일 -

R]대구백화점 자산 매각...실적 부진 탓?
◀ANC▶ 대구백화점이 본점에 딸린 부동산을 팝니다.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최근 몇 년 이어진 실적 부진과 무관해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백화점이 본점 인근 땅을 팔기로 했습니다. 창고로 사용하던 곳인데 천 600㎡ 면적에 장부 가격은 130억 원입니...
한태연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