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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상승률 대구·경북 평균 웃돌아
지난달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2% 올랐고 경북은 0.8% 올라 두 지역 모두 전국 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 0.7%보다 높았습니다. 품목별로는 대구는 농축산물이 1년 전과 비교해 3.2%, 경북은 전기·수도...
한태연 2019년 06월 05일 -

대구 광공업 생산, 건설 수주액 많이 늘어
대구지역 광공업 생산과 건설 수주액이 많이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대구의 광공업 생산과 건설 수주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7.1%, 65.6% 늘었습니다. 광공업의 경우 전기장비와 기계장비, 의료 정밀과학, 종이 제품 등에서 생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건설업의 경우 철도와 도로 건설...
한태연 2019년 06월 03일 -

공시지가 상승률, 대구는 높고 경북은 낮아
대구의 개별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웃돈 반면, 경북은 밑돌았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구의 개별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8.82%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 8.03%보다 웃돌았고, 경북은 6.4% 올랐습니다. 구·군 별로는 수성구가 13.18%로 가장 많이 올랐고, 중구 9.77%, 남구, 북구 순이었습니다. 대구와 경북에...
한태연 2019년 06월 03일 -

자동차산업 취업자 수 감소 커
자동차 분야 취업자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이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0월 대구의 자동차 제조업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8.8%인 4천 200여 명이 줄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운송업'이 6.6%로 3천 700여 명이 감소했습니다. 취업자 증가 폭이 늘어난 분야는 농업으로 지난해 10월 취업자...
한태연 2019년 06월 03일 -

R]갈수록 늘어나는 산업 재해
◀ANC▶ 일터는 집처럼 편안하고 안전해야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대구·경북에서 일터에서 다친 사람이 한해 만 명, 숨진 사람도 230명이 넘습니다. 마땅히 줄어야 할 산업재해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성서공단에서 5년째 용접공으로 일해 온 62살 권태욱...
한태연 2019년 06월 02일 -

R]'주 52시간 근무제' 준비 늦어
◀ANC▶ 내년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해야 합니다. 대구에서는 절반 이상 기업이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있고, 80%는 새로 사람 뽑을 생각이 없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직원 70여 명인 이 회사는 '주 52시간 근무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업 공정도 개선...
한태연 2019년 05월 31일 -

대구 아파트 미분양 2016년 8월 이후 최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미분양 아파트는 천 580 가구로 전달 700 가구보다 두 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미분양 주택 수는 2016년 8월 이후 최대치이며 8개 구군 중에서는 달성군에서 미분양 주택이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달 대구 신규 주택 인허가 건수는 천 820여 가구로 지난해 4월보다 50% 늘었습니다.
한태연 2019년 05월 31일 -

R]'주 52시간 근무제' 준비 늦어
◀ANC▶ 내년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해야 하는데, 준비가 안된 경제계는 걱정이 앞섭니다. 여] 대구에서는 절반 이상 기업이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있고, 80%는 새로 사람 뽑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직원 70여 명인 이 회사는 '주 52...
한태연 2019년 05월 30일 -

R]대구 유일 실버 영화관 폐점 위기
◀ANC▶ 이번에는 대구 유일의 실버 영화관 소식입니다. 55살 이상이면 2천 원을 내고 추억의 영화 한 편을 볼 수 있는데요. 계속 되는 적자와 높은 임대료 때문에 문을 닫을 처지입니다. 이어서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년 전 대구시 중구 포정동에 문을 연 실버 영화관입니다. 영화 시작 시각이 ...
한태연 2019년 05월 29일 -

R]실업급여 사상 최대치...
◀ANC▶ 경기가 어려운 탓에 고용 사정이 나빠지면서 실업급여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실업자가 늘기도 늘었지만, 웬만한 사업장은 실업급여 대상에 포함됐고 상한액이 올라간 것도 원인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실업급여를 신청하는 대구 고용복지센터에 실업자 발길이 이어지고 있...
한태연 2019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