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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실업급여 사상 최대치...
◀ANC▶ 경기가 어려운 탓에 고용 사정이 나빠지면서 실업급여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실업자가 늘기도 늘었지만, 웬만한 사업장은 실업급여 대상에 포함됐고 상한액이 올라간 것도 원인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실업급여를 신청하는 대구 고용복지센터에 실업자 발길이 이어지고 있...
한태연 2019년 05월 26일 -

대구세관, '세정지원 상담 지원' 추진
대구본부세관이 지역 중소수출기업을 찾아가 세금 관련 행정 서비스를 합니다. 대구세관은 내일부터 간이 자동환급제도와 같은 복잡한 세무 관련 행정을 상담합니다. 부가가치세 납부유예제도를 이용하는 업체 가운데 지원이 가능한 11개 수출업체를 방문해 일대일 상담을 할 예정입니다.
한태연 2019년 05월 26일 -

R]이른 더위, 여름용품 매출 '쑥쑥'
◀ANC▶ 날씨가 더워지면서 5월인데도 여름 관련 상품이 잘 팔리고 있습니다. 얼음 공장에도 얼음 주문이 많이 늘어나고 야외 수영장도 일찌감치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얼음 공장입니다. 135kg짜리 얼음 덩어리가 창고에 가득합니다. 분쇄기에 얼음 덩...
한태연 2019년 05월 24일 -

R]대구 아파트 분양 봇물... 성공할까?
◀ANC▶ 전국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가라앉은 가운데서도 대구에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분양 물량도 근래 보기 힘들 정도로 꽤 많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문을 연 대구의 아파트 견본 주택입니다. 지역 주택조합사업으로 수성구 범어네거리 주상복합아파트입니다. 단일 단...
한태연 2019년 05월 24일 -

R]이른 더위, 여름용품 매출 '쑥쑥'
◀ANC▶ 이렇게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바빠지는 곳이 있습니다. 얼음 공장은 눈 코 뜰새 없이 돌아가고 야외 수영장도 일찌감치 손님 맞을 준비에 나섰습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얼음 공장입니다. 135kg짜리 얼음 덩어리가 창고에 가득합니다. 분쇄기에 얼음 덩이를 넣어 잘게 갈아 바로 ...
한태연 2019년 05월 23일 -

R]축사 적법화 기한내 어렵다
◀ANC▶ 불법 축사가 농촌의 큰 문젯거리가 된 것은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정부가 오는 9월까지로 시한을 정해 무허가 축사를 적법화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40%는 오는 9월 이후에도 무허가 축사로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7년째 한우를 키우는 김규식 씨는 ...
한태연 2019년 05월 23일 -

구미5공단 입주 업종 9개 추가
산업통상자원부는 구미 국가산업 5단지 탄소집적단지 입주 업종을 기존 7개에서 9개를 늘려 모두 16개로 확정했습니다. 추가된 업종은 섬유제품을 비롯해 의복, 가죽·신발, 의약품, 운송장비, 가구와 같은 제조업입니다. 산자부는 지난해 6월 낙동강 수계 오염을 걱정해 공단 관리 기본계획에서 9개 업종을 추가하는 것을 ...
한태연 2019년 05월 23일 -

R]축사 적법화 기한내 어렵다
◀ANC▶ 농촌의 큰 문젯거리 가운데 하나가 불법 축사입니다. 그래서 정부가 오는 9월까지 시한을 정해 무허가 축사를 적법화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9월 이후에도 40% 정도는 무허가로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7년째 한우를 키우는 김규식 씨는 최근 완성한 ...
한태연 2019년 05월 22일 -

R]농지연금 인기...가입자 수 급증
◀ANC▶ 자신의 땅을 담보로 연금을 받는 농민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농사 짓기가 어려운 나이 많은 농민들이 연금으로 생계를 이어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령군에서 농사를 지어 온 80살 신태무 씨는 5년 전부터 달마다 농지연금 91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농사짓기...
한태연 2019년 05월 20일 -

R]농지연금 인기...가입자 수 급증
◀ANC▶ 자신의 땅을 담보로 연금을 받는 농민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농사 짓기가 어려운 나이 많은 농민들이 연금으로 생계를 이어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령군에서 농사를 지어 온 80살 신태무 씨는 5년 전부터 달마다 농지연금 91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농사짓기가...
한태연 2019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