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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유료 서비스 카카오택시 출범...반발 거세
◀ANC▶ 호출 기반의 자동 배차 택시인 '카카오 T블루 택시'가 대구에서 공식 출범했습니다. 그동안 앱을 통해 무료로 부르던 카카오 택시를 앞으로는 천 원씩 부담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더 나은 서비스를 천명했지만, 택시 기사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한태연 2019년 12월 05일 -

R]상습 고액 체납자 갈수록 늘어
◀ANC▶ 수억 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상습 고액 체납자가 대구와 경북에만 500명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세청이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5월 경북의 한 골프장에 대구지방국세청 직원이 들이닥칩니다. ◀SYN▶ "대구지방국세청에서 나왔습니다." "금고 좀 열어주...
한태연 2019년 12월 05일 -

R]유료 서비스 카카오택시 출범...반발 거세
◀ANC▶ 호출 기반의 자동 배차 택시인 '카카오 T블루 택시'가 대구에서 공식 출범했습니다. 그동안 앱을 통해 무료로 부르던 카카오 택시를 앞으로는 천 원씩 부담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더 나은 서비스를 천명했지만, 택시 기사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한태연 2019년 12월 04일 -

경북 소비자 물가 넉달째 내림세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넉 달째 내렸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경북의 소비자 물가 지수는 104.24로 지난 달과 비교해 0.5% 떨어졌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0.2% 하락했습니다. 경북의 소비자 물가는 지난 8월 이후 넉 달째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농수축산물과 기름값이 내렸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태연 2019년 12월 03일 -

10월 건설 수주액, 대구는 늘고 경북은 줄어
대구의 건설수주액은 늘고 경북은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건설수주액은 대구가 5천 770여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1% 증가했지만, 경북은 1천 690여억 원으로 41% 감소했습니다. 대구는 공공 부문이 800%가량 큰 폭으로 증가하고 민간 부문도 69% 늘지만 경북은 공공·민간 부문 모두 줄었습니다...
한태연 2019년 12월 02일 -

R]오픈뱅킹 시작...무한 경쟁 돌입
◀ANC▶ 은행 이용자가 하나의 계좌로 모든 은행 계좌 잔액을 확인하고 송금할 수 있는 오픈뱅킹 서비스가 도입됐습니다. 이용자들은 더 편리해졌지만 은행끼리는 무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금융당국은 지난 달부터 은행의 고객 정보와 결제 기능을 다른 은행과 함께 쓰도록...
한태연 2019년 11월 30일 -

R]지역 저축은행 실적 부진
◀ANC▶ 대구와 경북을 기반으로 하는 저축은행들의 실적이 좋지 않습니다. 여기다가 금융당국이 재무 건전성을 위해 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실적 나쁜 저축은행은 위기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몇 년 사이 줄곧 흑자를 내던 대구의 한 저축은행은 지난해 적자로 ...
한태연 2019년 11월 29일 -

R]지역 저축은행 실적 부진
◀ANC▶ 대구와 경북을 기반으로 하는 저축은행 실적이 좋지 않습니다. 지역 경기가 크게 위축된 탓일 텐데요. 금융당국이 재무 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저축은행 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실적 나쁜 저축은행은 위기를 맞고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몇 년 사이 줄곧...
한태연 2019년 11월 28일 -

대구·경북 출생아 수 계속 감소
대구 경북지역 출생아 수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출생아 수는 만 4천 400명으로 경북은 만 6천여 명으로 2017년보다 각각 9.7%, 10.5% 줄었습니다. 여성 1명이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이 대구 0.99명으로 처음으로 0점대를 기록했습니다. 평균 출산 연령...
한태연 2019년 11월 27일 -

은행 가계 대출 크게 늘어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대구지역 가계 대출은 29조 4천 700여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9% 증가했습니다. 이는 광주지역 가계 대출 증가율 14.1% 다음으로 높고, 전국 평균 7.9%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가계 대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택 담보 대출이 21조 8천 900여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
한태연 201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