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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허술한 산불감시, 시민 동참도 부족
◀ANC▶ 보신 것처럼 바짝 마른 날씨에 요즘 산불은 났다하면 대형입니다. 사소한 부주의가 엄청난 피해를 불러오고 특히 발생 위험이 높은 요즘 철저한 산불감시와 예방이 필요하지만 실태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짝 마른 봄, 산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논·밭두렁...
김은혜 2009년 04월 08일 -

인터넷 결합상품 소비자 피해 급증
인터넷 결합상품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대구 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인터넷 결합상품이 출시된 지난 한해 소비자 고발건수가 300건에 이르렀고 올해도 지난 달 현재 8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7%가 늘었습니다. 주요 피해 사례는 서비스 무료이용 기간이 끝나 해지할 경우 위약금을 요구하거나 ...
김은혜 2009년 04월 07일 -

결혼,이사철에 가구구입 소비자 피해 주의
봄을 맞아 이사와 결혼이 많아지면서 가구 구입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시 소비생활센터는 가구와 관련된 소비자 상담 건수가 지난 2006년부터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피해, 상담 유형으로는 가구 구입 계약과 해약 관련이 57.8%로 가장 많았고 사...
김은혜 2009년 04월 07일 -

R]산불..밤사이 계속 번져
◀ANC▶ 어제 오전 칠곡에서 발생한 산불이 대구로 번져 밤새 계속 확산됐습니다. 20시간이 넘게 타고 있습니다. 산림당국과 주민, 한전, 도로공사는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이 내린 산등성을 따라 붉은 불길이 쉴새 없이 번져 나갑니다. 밤이 ...
김은혜 2009년 04월 07일 -

훔친 차 이용해 상습 절도 혐의 20대 2명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 평리동 26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교도소에서 만난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6일 오전 9시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도로에서 26살 최 모 씨의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다니며 빈 아파트에 침입해 3차례에 걸쳐 2천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
김은혜 2009년 04월 06일 -

골프장,콘도이용권 소비자피해 주의해야
골프장이나 콘도 이용권과 관련한 소비자 피해가 늘어날 우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무료 이벤트 당첨이나 보증금 환불보장 등을 내세운 콘도나 골프장 이용권의 판매와 광고가 늘어 피해가 우려된다며 소비자 피해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소비자들은 무료란 말에 현혹되지 말고 계약서나 약관을...
김은혜 2009년 04월 06일 -

청명,한식기간 산불방지 특별비상경계
청명·한식시간 동안 산불 예방과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이 총력을 기울입니다. 산림청은 최근 산불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조정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방지 특별비상경계근무에 들어가 산불다발지역, 유명산과 유원지를 중심으로 산불 공중감시와 입산자 계도방송을 집중적으로 실시합니다. 특히 올해는 연중 산불이 ...
김은혜 2009년 04월 04일 -

불교박람회서 고려 초조대장경 전시
천년의 역사를 가진 부인사 고려 초조대장경이 대구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한국불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늘부터 사흘 동안 엑스코에서 열고 있는 2009 한국불교박람회 특별홍보관에서 역사상 최초의 대장경인 부인사 초조대장경을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인사 초조대장경은 고려 현종 2년인 1011년에 만들어져 몽골...
김은혜 2009년 04월 03일 -

포근한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8.3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0.5, 포항 8.8도 등 영하 0.5도에서 영상 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8도를 비롯해 고령·성주 19도 등 17-19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포...
김은혜 2009년 04월 03일 -

R대구]가짜양주..위조방지장치도 무용지물
◀ANC▶ 우리나라에서도 공업용 에탄올 등을 이용해 가짜 양주를 만든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그런데 특히 심각한 문제는 양주제조회사가 특허까지 받았던 가짜 방지용 첨단장치도 이들에겐 무용지물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야산. 컨테이너 안으...
김은혜 2009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