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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양성평등 의식 높아져야
어제는 UN이 정한 여성의 날이었는데요,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특히, 대구의 경우 저임금과 고용불안 등 여러 측면에서 여성들이 차별과 격차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엄기복 대구여성가족재단 일가정양립지원센터 총괄팀장 (남자) "우리 지역이 보수적인 것도 영향이 있죠.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
김은혜 2016년 03월 09일 -

60대 남성 차에 잇따라 치여 숨져
어젯밤 8시 50분 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67살 문모 씨가 65살 조모 씨가 몰던 택시에 치인 뒤 반대편 차선을 달리던 승합차에 잇따라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들이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신호위반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6년 03월 09일 -

여성의 날..제23회 대구여성대회 열려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오늘 오후 3시, 대구백화점 앞 민주광장에서 제23차 대구여성대회를 열고 성평등가치실현과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 노동개악 중단을 요구하며 여성의 현실을 알리는 거리행진도 할 예정입니다.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단체가 선정한 올해의 성평등 디딤돌에는 일본군 위안...
김은혜 2016년 03월 08일 -

시민단체,20대총선 공천부적격자 선정
시민단체가 대구지역 공천희망자와 예비후보자 가운데 공천 부적격자 명단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가 선정한 부적격자는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과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주호영, 조원진 의원입니다. 시민단체는 이들이 각종 부정비리 사건이나 국가...
김은혜 2016년 03월 08일 -

R]여성의 경제활동 환경..차별,격차 여전
◀ANC▶ 오늘은 UN이 정한 세계 여성의 날인데요. 예전보다는 여성의 지위가 향상되고 경제활동을 통한 사회 진출도 늘고 있지만, 여전히 차별과 격차는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의 경우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여건은 더 열악하기만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아침이면 출근 대신 4살 난 딸...
김은혜 2016년 03월 08일 -

수성구 거주, 80대 여성 전재산 12억 기부
대구 수성구청에 따르면 대구시 수성구에 살고 있는 86세 박수년 할머니가 평생 모은 재산 12억원을 장학후원금으로 써 달라며 6.25전쟁 당시 전사한 남편의 이름으로 수성 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부했습니다. 박수년 할머니는 20대에 6.25 전쟁으로 남편을 잃고 농사를 지으며 생계를 이어오다 뒤늦게 참전 보훈대상자로 인...
김은혜 2016년 03월 07일 -

R]묻지마 전화번호 수집..처벌은 애매
◀ANC▶ 얼마전 대구에서 고급차량 여성운전자를 상대로 협박사건이 잇따르고 있다는 보도, 전해드렸는데요 용의자는 아파트 분양 홍보를 위해 전화번호를 수집하는 20대 남성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협박 혐의 이외에는 처벌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주차장을 배회하다...
김은혜 2016년 03월 07일 -

고급차 모는 여성운전자 협박 혐의 20대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고급차량을 모는 여성들을 골라 돈을 달라며 협박전화를 한 25살 이모 씨를 공갈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들어가 여성 운전자의 고급차량에 적힌 전화번호로 돈을 달라는 협박 전화를 3차례 한 혐의를 받고 ...
김은혜 2016년 03월 07일 -

낙동강 다기능보 수문방류
한국수자원공사는 비가 내리면서 낙동강 다기능보의 수위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돼 수문을 열고 강물을 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문개방은 오늘 오전 11시부터상주보와 낙단보를 시작으로 구미, 칠곡, 강정·고령보, 달성보까지 차례로 실시되며 초당 200-700톤의 강물이 방류될 예정입니다. 수자원공사는 보 하류 하천변 야...
김은혜 2016년 03월 05일 -

R]여성운전자 차량만 골라 협박..입주민 불안
◀ANC▶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고급 차량을 모는 여성 운전자들에게 돈을 요구하는 협박 전화가 걸려와 입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차에 개인 연락처를 남겨 놓는 것을 범죄에 악용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양모 씨는 최...
김은혜 2016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