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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0대 가장..가족 살해하고 투신자살
◀ANC▶ 어젯밤 대구의 한 주택에서 모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도박빚에 시달려온 40대 가장이 가족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11시 반 쯤 대구시 서구의 한 주택에서 주부 40살 최모 씨와 딸 15살 박모 양이 흉기에 찔려 숨...
김은혜 2016년 03월 03일 -

아파트 공사장 컨테이너서 불
오늘 새벽 2시 45분 쯤 구미시 산동면 인덕리에 있는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불이 나 사무실과 근로자 휴게실 등으로 쓰이는 컨테이너 10개동 가운데 7개동을 태우고 한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컨테이너 안에 있던 컴퓨터와 이불 등 집기류가 불에 타,소방서 추산 2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
김은혜 2016년 03월 02일 -

예술인 복지사업 홍보, 찾아가는 설명회 열려
예술인 복지사업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사업설명회'가 오늘 대구에서 열립니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오늘 오후 2시 대구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실업급여와 비슷한 성격의 예술인 긴급복지지원 제도를 비롯해 의료비 지원, 신문고 운영 등 각종 예술인을 위한 복지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신청도 받습니다. 한편, 예술...
김은혜 2014년 03월 10일 -

산불경보 '경계' 단계..특별대책 기간 시행
지난 5일, 전국적으로 9건의 산불이 동시에 발생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림당국이 산불 예방과 초기대응을 위한 대책을 시행합니다.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경보가 '경보' 단계에 들어서 예년보다 열 흘 앞당겨 오늘부터 다음 달 20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
김은혜 2014년 03월 10일 -

대구소방, 소방관서 종합평가 3년 연속 1위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전국 시·도 소방관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소방방재청이 주관하는 종합평가는 화재피해 저감, 현장 안전관리 등 4개 분야를 평가하는 것으로 대구는 지난해 화재 사망자가 14명으로 연평균 19명보다 26% 줄었고, 2003년 이후 직원 순직사고가 없었던 점, 119특수구조단 ...
김은혜 2014년 03월 09일 -

120민원콜센터..상담률 지난해보다 늘어
대구시가 지난해 시민민원콜센터 상담내역을 분석한 결과 상담건수는 하루 평균 천 4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970여 건을 상담원이 처리해 상담률이 2012년 58%에서 69%로 높아졌습니다.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분야는 자동차가 34%로 가장 많았고 상수도 분야 19.5, 여권분야 4.7%로 뒤를 이었고 만족도는 87점으로 비...
김은혜 2014년 03월 09일 -

삽살개, 전국 사찰서 문화재지킴이로 활동
우리나라 토종견인 삽살개가 전국 사찰에서 '문화재 지킴이로' 활동합니다. 한국삽살개재단은 영천 은혜사와 영주 성혈사 등 전국 17개 사찰에 이달 초부터 다음 달 까지 삽살개 20마리가 배정돼 문화재 옆에서 도난, 방화 등을 감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삽살개 육종 보존과 문화재 보호를 위해 시작됐으며...
김은혜 2014년 03월 08일 -

교육비 납입증명서 발급 간편화
오늘부터 교육비 납입증명서 발급이 이전보다 간편해집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해당 학교를 방문하거나 팩스 민원으로만 발급되던 초·중·고등학교 교육비 납입증명서를 각 지역교육청의 홈에듀 민원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발급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관공서나 병원 대형마트 등에 설치돼 있는 무인민원 발급기에...
김은혜 2014년 03월 07일 -

R]아름다운 세상-희망으로 만드는 빵
◀ANC▶ 연중기획, 아름다운 세상 순서입니다. 장애인들에게 사회적 자립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 작은 일터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며 빵을 만드는 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소개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작업복을 갖춰 입은 사람들이 맛있는 빵을 만드느라 정성을 다합니다. 팥...
김은혜 2014년 03월 07일 -

가짜 환자 행세 보험금 6억5천 챙긴 부부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경미한 질병 증세를 부풀려 입원한 뒤 6억 5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62살 이모 씨와 59살 김모 씨 부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편 이씨는 당뇨, 부인 김씨는 천식을 이유로 지난 2004년부터 9년 동안 대구와 광주, 안동 등지 병원 34곳에 입원해 각각 4억 9천만원과 1억 6천만원...
김은혜 2014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