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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증상에도 입원..보험금 타낸 50대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가벼운 증상에도 입·퇴원을 반복하며 억대 보험금을 타낸 56살 A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9년 5월, 6개 생명보험상품에 가입한 뒤 위염, 발목염좌 등 가벼운 증상에도 대구와 대전 등지 병원 20여 곳을 돌며 1년 반 동안 34차례 입원 치료를 받아 1억 8천여 ...
김은혜 2016년 07월 11일 -

환경단체, 생활화학제품 안정성 정보 공개
환경단체가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생필품의 성분을 밝히는 '생활화학제품 팩트체크'를 운영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시민들이 요청하는 생활화학제품 성분을 해당 기업에 자료를 요청한 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제공을 거부하는 기업은 환경부에 안전성 심사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신청은 궁금한 제품의 앞,뒷면 사진...
김은혜 2016년 07월 10일 -

어린이 안전사고..걸음마기, 집에서 가장 많아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3년 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어린이 안전사고 7만 6천여 건 가운데 1~3세 걸음마기 안전사고가 3만 8천여 건으로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사고 발생장소는 주택이 전체의 69.1%, 여가, 문화 및 놀이시설이 7.3%로 뒤를 이었습니다. 소비자원은 가정에서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집안...
김은혜 2016년 07월 10일 -

R-2]대행진-주민참여예산제도 개선돼야
◀ANC▶ 예산 편성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대구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시행 초기이긴 하지만 취지를 잘 살리지 못해 변질 우려가 있다며 개선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양관희 기자 (네) 주민참여제도 대구에서는 지난해부터 시행됐죠? ◀END▶ -----------------...
김은혜 2016년 07월 07일 -

R]주민참여예산제도..민원해결,자치구경쟁 우려
◀ANC▶ 지난 해부터 대구에서도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시행돼 예산 편성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행 첫 해 예산집행 내역을 봤더니 민원성 사업이 대부분이고 자치구 사이 경쟁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김은혜 2016년 07월 07일 -

R-1]대행진-대구경북도 흔들, 지진안전지대 옛말
◀ANC▶ 어젯밤 갑작스런 진동에 놀란 분들 많으실텐데요. 울산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 여파로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진도 3-4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김은혜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김기자 (네) 울산에서 발생한 지진이 대구경북, 멀리는 경기도까지 영향을 미쳤죠? ◀END▶ ------------------------------...
김은혜 2016년 07월 06일 -

R]울산해역서 지진..대구경북도 흔들
◀ANC▶ 오늘은 어젯밤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 지진관련 소식부터 집중 전해드리겠습니다. 어제 이 시간 쯤이었죠?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대구와 경북에서도 진동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여] 최근 대구와 경북에서 지진이 가장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요.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걱정의 목소리...
김은혜 2016년 07월 06일 -

규모 2.0이상 지진 발생, 대구경북 가장 많아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44건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이 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디지털 지진관측이 시작된 1999년 이후 2014년까지 연평균 발생횟수도 대구경북지역 5.8회로 두번째로 잦은 대전·충남 2.7회보다 배 이상 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은혜 2016년 07월 06일 -

시민단체,대기오염 유발 중유 사용 난방공사 규탄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액화천연가스 LNG보다 미세먼지 54배, 황산화물은 천 500배 더 많이 배출하는 중유를 연료로 쓰는 곳은 한국지역난방공사 17개 지사 가운데 대구와 청주 뿐이라며 즉각 사용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오는 2021년까지 중유 발전기를 LNG 발전기로 전환하는 계획도 중단하고 발전 용...
김은혜 2016년 07월 05일 -

부당하게 보조금 챙긴 어린이집 원장 등 8명 입건
김천경찰서는 어린이집을 시간연장형으로 등록한 뒤 보육교사 7명을 시간연장 교사로, 어린이 12명을 연장교육을 받은 것처럼 꾸며 지난 2011년 8월부터 보조금 약 2억 4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어린이집 원장 김모 씨와 보육교사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어린이집 운영비 460여 만원을 빼...
김은혜 2016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