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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지방의회 의장단 선거방식 개선돼야"
다음달 후반기 기초·광역 의회 의장단 선거가 예정된 가운데 시민단체가 의장단 선거 방식을 개선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현재 의장단 선거는 후보의 정책, 철학을 알아볼 수 있는 정견발표 과정도 없이 이뤄지고 있다며 회의규칙을 개정해 정견발표를 명문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김은혜 2016년 06월 15일 -

밤부터 내일오전까지 10-30mm 비
현재 경북 북부지역으로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 가운데 밤에는 대구경북 전 지역에 10-30밀리미터의 비가 내린 뒤 내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5.6도, 구미 24.7도 등 22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은 흐리다 차차 맑아지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김은혜 2016년 06월 15일 -

구름많고 오후 한 때 곳에 따라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대기불안정으로 오후 한 때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포항 25도, 의성 30도 등 25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오후에는 곳에 따라 5-20밀리미터 가량의 소나기가 오...
김은혜 2016년 06월 14일 -

보험사기 벌인 전직 보험설계사 등 5명 입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가벼운 증세로도 장기 입원을 하는 등 허위 진료를 받고 지난 2008년부터 5년 동안 약 6억 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보험설계사 52살 박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보험설계사 박씨의 사촌인 주부 38살 우모 씨도 박씨 등을 통해 50여 개의 보험에 가입한 뒤 두통 등으로 장기입원을 반...
김은혜 2016년 06월 14일 -

오토바이 날치기 잇따라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동구의 한 도로에서 훔친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면서 길을 걷고 있는 여성 2명의 가방을 낚아채 현금과 휴대전화 등 600만원 어치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36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도 지난 4일, 새벽 0시 40분 쯤 달서구의 한 도로에서 번호판을 달지 않은 오토바이를 몰...
김은혜 2016년 06월 14일 -

고령 아파트화재..술 취한 20대가 방화
오늘 새벽 2시 쯤 고령군 다산면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400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20여 명이 놀라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구직문제로 부모와 불화를 겪다 술에 취한 채 집안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25살 백모 씨를 붙잡아 자세한 경위...
김은혜 2016년 06월 13일 -

고령 아파트화재..방화 추정
오늘 새벽 2시 10분 쯤 고령군 다산면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내부 8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4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20여 명이 놀라 대피하기도 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밤사이 집을 비웠던 집주인 66살 백모 씨가 직장문제로 ...
김은혜 2016년 06월 13일 -

찜질방 탈의실 cctv설치돼..경찰 유출여부 조사
찜질방 여자 탈의실에 CCTV가 설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3일, 서구의 한 찜질방 여자 탈의실에 CCTV가 설치돼 있다는 신고를 받고 3대가 설치돼 있는 것을 확인한 뒤 해당 구청에 통보했습니다. 해당 구청은 개인정보법 위반 등으로 과태료 처분을 내렸고, 경찰은 CCTV 영상이 외부...
김은혜 2016년 06월 11일 -

'휴대전화깡'으로 수 억원 이득챙긴 6명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신용불량자들의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한 뒤 중고로 되팔아 이득을 챙긴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점 운영자 37살 김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생활정보지 등에 '휴대전화 개통당일 현금지급'이라는 광고를 내 이를 보고 찾아온 250여 명에게 대당 50만원 씩을 지급하고...
김은혜 2016년 06월 11일 -

말다툼하다 지인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50살 이모 씨를 붙잡아 살인 미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그제 오후 4시 쯤 술에 취해 58살 최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쌍방폭행으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풀려난 뒤 9시 쯤 사과하겠다며 최씨를 불러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김은혜 201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