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경찰..공중화장실 순찰강화, 범죄진단 실시
서울 강남역 20대 여성 피살사건을 계기로 대구에서도 공중화장실에 대한 범죄예방 활동이 강화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다음달 10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대구에 있는 공중화장실 2천 300여 곳에 대해 관리주체를 지정하고, CCTV와 비상벨·잠금장치를 설치하는 등 범죄예방 시설을 보강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중화장실...
김은혜 2016년 05월 25일 -

아내 살해, 유기혐의 50대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14일 새벽 2시 쯤 대구시 비산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53살 A씨의 목을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이틀 뒤 경북 의성의 한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로 55살 유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평소 가정불화가 있었는데 사건 당일에도 늦게 귀가한 아내가 대화를 하자며 괴롭혀 우발적으...
김은혜 2016년 05월 20일 -

R]건설사대표 살해혐의 부하직원 검거
◀ANC▶ 지난 8일 실종된 대구의 한 건설사 대표를 살해한 혐의로 부하직원이 검거됐습니다. 용의자는 사건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는데, 경찰은 시신이 유기됐을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9일 오전 7시 20분 쯤 경북 영천시 화북면의 한 주유소. 한 ...
김은혜 2016년 05월 20일 -

대구서도 강남역 묻지마살인 피해자 추모
대구에서도 서울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피해여성을 추모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 2번 출구에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역 인근 주점 화장실에서 희생된 20대 여성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메시지가 담긴 쪽지가 붙고 꽃다발이 놓여지고 있습니다. 서울과 대구, 부산 등 전국에서 ...
김은혜 2016년 05월 20일 -

R-]대행진-실종된 건설사대표 살해혐의 부하직원 검거
◀ANC▶ 실종신고된 대구의 한 건설사 대표를 살해한 혐의로 부하직원이 검거됐습니다. 실종 직전까지 함께 있었던 부하직원의 진술이 사실과 달라 검거됐지만 검거된 부하직원은 진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김은혜 기자 (네) 먼저, 실종신고가 언제 어떻게 된건가요? ◀END▶ ...
김은혜 2016년 05월 19일 -

R]건설사대표 살해혐의 부하직원 검거
◀ANC▶ 지난 8일 실종된 대구의 한 건설사 대표를 살해한 혐의로 부하직원이 검거됐습니다. 용의자는 사건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는데, 경찰은 시신이 유기됐을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9일 오전 7시 20분 쯤 경북 영천시 화북면의 한 주유소. 한 ...
김은혜 2016년 05월 19일 -

달구벌 여성 일자리한마당 행사 열려(vcr)
여성구직자와 지역기업이 참여하는 달구벌 여성 일자리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한 어제 행사에는 지역 15개 업체가 100여 명을 채용하기 위해 현장면접을 실시하고 구직상담, 직업심리 검사 등 취업과 관련한 컨설팅 부스가 마련돼 운영됐습니다.
김은혜 2016년 05월 18일 -

만평]국공립 보육시설은 지자체 의지의 문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보육환경 개선이 무엇보다 시급하고 특히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시설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야 하는데도 대구의 경우 아직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지 뭡니까? 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서울 성동구는 영유아 수가 대구 달서구의 절반인데 국공립 어린이집 수는 9배나 많...
김은혜 2016년 05월 18일 -

R]5월인데, 한여름 더위
◀ANC▶ 올해도 대구의 봄은 짧은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는데요. 달력은 5월인데 날씨는 7월 하순, 두달 가량 앞섰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때이른 더위에 도심을 오가는 사람들의 옷차림은 더 얇고 짧아졌습니다. 손에 든 차가운 음...
김은혜 2016년 05월 18일 -

고의로 장기입원해 보험금 타낸 40대 입건
대구 서부경찰서는 입원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병원에 고의로 장기 입원을 한 혐의로 40살 윤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당뇨병 치료를 받는다며 대구와 강원,청주지역 병원 20여 곳에서 70여 차례에 걸쳐 입,퇴원을 반복해 4개 보험사로부터 보험금 2억 3천여 만원을 ...
김은혜 2016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