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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음주운전자 실형 선고
상습 음주운전자에게 잇따라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된 전력이 있는데다 소환장을 받은 뒤에도 다시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일용직 노동자 41살 최 모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만취상태로 운전을 ...
도건협 2006년 04월 15일 -

은해사 법타스님 뇌물수수로 체포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공사 수주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북 영천 은해사 주지 법타 스님을 체포했습니다. 법타 스님은 지난 해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 자락의 사찰 내 불교 유물 등을 전시하는 박물관 건립공사와 관련해 영천 지역 모 건설사 관계자로부터 8천여 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번 ...
도건협 2006년 04월 15일 -

은해사 법타스님 뇌물수수로 체포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공사 수주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북 영천 은해사 주지 법타 스님을 체포했습니다. 법타 스님은 지난 해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 자락의 사찰 내 불교 유물 등을 전시하는 박물관 건립공사와 관련해 영천 지역 모 건설사 관계자로부터 8천여 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검찰은 보강수사...
도건협 2006년 04월 15일 -

출마예정자 금품 전달 여부에 초점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의 공천비리 의혹 투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어제 구속된 대구시의원 출마예정자 신 모씨의 돈이 곽 의원 측에 전달됐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투서에서 금품 제공 당사자로 지목된 신씨의 계좌는 물론, 곽 의원의 측근으로 알려진 광고회사 대표 40살 김 모씨의 ...
도건협 2006년 04월 13일 -

"애인 불러달라" 아내살해 남편 징역3년
아내의 불륜 문제로 다투다가 아내를 살해한 남편에게 이례적으로 징역 3년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아내가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오히려 만나는 남자를 불러달라고 요구하는데 격분해 우발적으...
도건협 2006년 04월 13일 -

채소류 찌꺼기 퇴비활용도 불법
채소류 찌꺼기를 농가 퇴비로 활용했더라도 법률에 어긋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나오는 채소류 찌거기를 퇴비로 처리한 혐의로 기소된 폐기물 중간 처리업자 이 모 씨에게 폐기물 관리법 위반죄를 적용해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 피고인이 폐기물 수...
도건협 2006년 04월 13일 -

공천비리수사속보]출마예정자 구속(저녁)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의 공천비리 의혹 투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투서에서 곽의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당사자로 지목된 대구시의원 출마예정자 43살 신 모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신씨는 곽 의원의 전 비서관이 선관위와 검찰에서 신씨가 곽 의원측에 공천 관련 금품을 준 것이 대...
도건협 2006년 04월 12일 -

"토지이용제한 설명않았다면 손해배상"
공인중개사가 땅을 사려는 사람에게 토지의 이용제한 사실을 상세하게 설명하지 않으면 땅을 산 사람이 본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민사 11단독 이동원 판사는 대구시 달서구에 사는 33살 고 모 씨가 공인중개사 배 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배 씨는 고 씨에게 천 200만 ...
도건협 2006년 04월 12일 -

징역형 미집행자 증가 추세
불구속 재판이 늘어나면서 징역형을 선고받고도 달아나는, 이른바 미집행자 수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관내 징역형 미집행자 수는 지난 2001년 49명에서 지난 해에는 111명으로 5년 연속 늘었습니다. 특히 지난 해에는 한 해 전보다 무려 54%나 늘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인권보호 차원에서 불구속 ...
도건협 2006년 04월 12일 -

공천비리수사속보,영장 청구 예정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의 공천비리 의혹 투서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은 곽의원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당사자로 지목된, 한나라당 남구 시의원 출마예정자 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신씨가, 주요 참고인인 곽 의원의 전 비서관의 입을 막기 위해서 이미 구속된 이모씨를 통해서 도피자금 천만...
도건협 2006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