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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등 폭력배 무더기 적발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위장 교통사고를 낸 뒤 치료비를 뜯어내는 방식으로 억대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포항지역 폭력배 28살 이 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61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4,5명씩 두 조로 나눠 차에 탄 뒤 서로 추돌과 접촉사고 등으로 상해가 발생한 것처럼 입원치료를 받는 등 20여 차례에 ...
도건협 2006년 06월 05일 -

일일취업한 뒤 절도 20대 영장
대구 수성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분식점 등지에 위장 취업한 뒤 금품을 훔친 29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의 피자 가게에 일일 종업원으로 위장 취업한 뒤 피자 배달을 하고 수금한 돈과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480만원 어치를 훔...
도건협 2006년 06월 05일 -

길거리 응원전 시작
◀ANC▶ 우리 월드컵 대표팀과 가나의 최종 평가전이 열린 어젯밤 대구에서도 대규모 길거리 응원전이 열렸습니다. 4년전 거리를 가득 메웠던 붉은 함성을 다시 한번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 도심 공원이 붉은 물결로 뒤덮였습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열띤 응원이 펼쳐집니다. ◀SY...
도건협 2006년 06월 05일 -

영덕 3중 충돌,4명 사망 12명 부상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 7번 국도에서 영덕에서 울진 쪽으로 가던 62살 이 모씨의 1.5톤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 편에서 오던 카니발 승용차를 들이받고 카니발을 뒤따르던 승용차가 뒤에서 추돌해 3중 충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62살 이 모씨 등 2명과 카니발 승용차에 타고 ...
도건협 2006년 06월 04일 -

가나전 대규모 거리응원전
우리나라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마지막 평가전이 열리는 오늘 밤 대구에서도 대규모 거리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오늘 밤 11시 대구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는 붉은악마 회원과 시민 천 여 명이 모여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열리는 월드컵 축구 대표팀과 가나의 최종 평가전을 대형전광판으로 시청하며 거리 응원전을 벌입니...
도건협 2006년 06월 04일 -

희귀 난치병환자 지원 늘려야
희귀 난치병 환자에 대한 정부 지원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부터 희귀 난치성 질환에 대한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을 89가지로 확대해 의료비와 보장구 구입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희귀난치성 질환 연합회는 400에서 500가지 질환에 환자 수가 70-80만명으로 추정된다며 지...
도건협 2006년 06월 04일 -

검찰노조 결성 찬.반 논란
노동조합이나 직장협의회 결성을 공개적으로 주장한 대구지방검찰청 7급 직원이 최근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직원이 지난 달 검찰 내부 통신망에 6급 이하 검찰공무원이 가입할 수 있는 노동조합이나 직장협의회를 결성하자는 내용의 글을 올린 이후 찬반논쟁이 벌어졌고, 최근에는 직위해제를 ...
도건협 2006년 06월 02일 -

만평]대구시장 당선자, 초심 지켜가길
여,야,무소속에서 5명이 맞붙어 경쟁을 벌였던 대구시장 선거는 개표결과 예상대로 김범일 당선자가 압도적인 표차로 초반부터 당선이 기정사실화 되자 각계로부터 축하인사를 받고 언론사 인터뷰에 응하는 등 잔치분위기에 휩싸였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 당선자, "제 개인의 영광보다는 시민들께서 저에게 부여해주신 소...
도건협 2006년 06월 01일 -

무더기 당선무효 사태 우려
대구지방검찰청과 관내 7개 지청은 이 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426명을 입건해서 25명을 구속했는데 이는 전국 선거사범의 14%에 이릅니다. 대구지검의 경우 입건된 선거사범 가운데 후보자가 47%나 되고, 배우자와 선거사무 관계자를 더하면 60%에 이르러 무더기 당선무효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도건협 2006년 06월 01일 -

실질적으로 같은 회사라면 연대 책임
밀린 임금을 주지 않기 위해 회사를 폐업하고 다른 회사를 설립했더라도 실질적으로 같은 회사라면 임금을 지급할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 1민사부는 전직 크레인 기사 45살 이 모씨가 폐업한 前근무회사와 신설회사 두 곳을 상대로 제기한 임금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두 회사가 연대해서 밀린 임...
도건협 200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