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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천만원 주워 신고
한 택시기사가 승객이 택시에 놓고 내린 현금 천 만원을 주워 주인을 찾아달라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택시기사인 43살 송 모씨는 그저께 오전 9시 쯤 대구시 북구 매천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내린 남자승객이 검은 비닐봉투에 든 현금 천 만원을 택시 뒷 좌석에 두고 간 것을 발견해 북부경찰서...
도건협 2007년 01월 29일 -

휴일 대체로 맑음
휴일인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6.5도를 비롯해 안동 6, 포항 7.3, 문경과 상주 4.5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밤 늦게부터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맑은 뒤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고 아침 ...
도건협 2007년 01월 28일 -

서부지원, 기소전 국선변호인 부족
오는 3월 문을 여는 대구지법 서부지원이 기소 전 국선변호인 신청이 적어 국선변호인 운영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대구지방법원이 서부지원 개원을 앞두고 기소 전 국선변호인 신청을 받은 결과 희망한 변호사가 10명 정도에 불과해 원활한 운영에 필요한 30여 명의 3분의 1에 그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서부지...
도건협 2007년 01월 28일 -

경기침체 관련 법률구조 급증
개인파산과 회생, 임금 체불 등 경기침체와 관련된 법률구조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률구조공단 대구지부에 따르면 지난 해 법률구조 실적은 6천 100여 건으로 한해 전보다 21%나 증가했고 이 가운데 민사사건은 5천 100여 건으로 24%나 늘어났습니다. 특히 개인 회생이나 파산과 관련한 법률구조는 ...
도건협 2007년 01월 27일 -

대구지검 2006 특별수사 우수사건 선정
대구지검 특수부가 수사한 천 500억원대 전자입찰 비리 사건이 대검찰청이 선정한 2006년도 특별수사 우수사건으로 뽑혔습니다. 대구지검 특수부 최성환 검사팀은 지난 해 입찰 브로커 2개 조직이 낙찰확률을 높이기 위해 건설업체의 전자인증서를 함께 사용하면서 관급공사 천여 건, 천 500억 원 상당을 부정 수주한 사실...
도건협 2007년 01월 27일 -

개 관리 소홀히 한 주인에 벌금형
대구지방법원 형사 10단독 김형태 판사는 공공장소에서 개 관리를 소홀히 해 이웃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김 모씨에 대해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대구시 서구 모 중학교 운동장에 진돗개와 사냥개, 애완견을 한 마리씩 데리고 나갔다가 고리를 풀어 놓는 바람에 진돗개가 운동을 하던 주...
도건협 2007년 01월 27일 -

인턴 정원미달 잇따라
의사 국가고시 합격률이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수련병원들이 인턴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사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수련병원의 전기 인턴 지원현황을 보면 경북대병원과 대구가톨릭대병원은 정원을 채웠지만 영남대병원은 51명 모집에 47명, 계명대 동산병원은 58명 모집에 51명, 대구 파티마병원은 41명...
도건협 2007년 01월 27일 -

포항해경 불법체류 중국인 10명 적발
포항 해양경찰서는 국내에 불법 체류하면서 취업해온 중국인 10명을 적발해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인계하고 이들을 불법 고용한 63살 이 모씨 등 사업주 5명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국내에 들어와 체류만료일이 지난뒤에도 영덕군내 오징어 건조장 등지에서 일해온 혐의를 ...
도건협 2007년 01월 27일 -

건강보험료 인상고지서 오늘 발송
이달부터 인상된 건강보험료 고지서가 오늘 각 가정으로 발송되는 가운데 일부 가정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보험료 인상률은 6.5%지만 자동차의 세액 변경과 가입자 연령 변경 등의 요인 때문에 해당 가정에는 평균 인상률보다 부담이 더 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도건협 2007년 01월 26일 -

만평]변호사들도 밥그릇싸움 하나
다음달 초 퇴임할 예정인 김진기 대구고등법원장이 법원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인 곳에 변호사 사무실을 열기로 하자 변호사 업계에서는 상당수 사건을 빼앗기지 않을까 불평들이라는데. 대구지역의 한 변호사, "고위 법관 출신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사건을 수임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원로 대접 받으면서 신참 변호사...
도건협 2007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