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대구 보육정책에 4500억 원 투입
대구시는 올해 보육정책을 추진하는데 4천 500억 원 가량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을 보면 신축 공동주택과 산업단지 등지에 국공립 어린이집 8곳을 더 만들 계획이고, 직장어린이집 활성화를 위해 4억 원의 예산을 신규로 편성했습니다. 또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15곳을 더 만들고 모든 어린이집의 영유아를 ...
권윤수 2016년 01월 22일 -

이마트, 팔달신시장에 방한용품 지원(사진)
대구지역 이마트는 그저께, 화재로 큰 손해를 본 팔달신시장에 방한 장갑과 핫팩을 전달했습니다. 이마트는 최근 한파로 시장 상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고, 대구시내 모든 점포에서 진열하고 있던 장갑과 핫팩을 모아 상인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랜드 복지재단은 오늘 화재 현장을 방문해 시장 ...
권윤수 2016년 01월 22일 -

만평]편리해진 것 보다 더 간절한 것은?
13월의 보너스라고 불리는 연말정산 시기가 다가왔는데요. 올해부터는 인터넷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에서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는지 바로 알려주고 앞으로 어떤 절세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고해요. 대구지방국세청 조정목 성실납세지원국장 "제가 국세청에 오래 근무했지만 인터넷 연말정산 프로그램...
권윤수 2016년 01월 21일 -

대구·경북 전력수요, 최대치에 가깝게 기록
한파로 인해 오늘 오전 전국의 최대전력 수요가 경신된 가운데 대구·경북에서도 최대전력에 가깝게 기록됐습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전국의 최대전력이 8천 297만 킬로와트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같은 시각 대구·경북은 863만 킬로와트로 2014년 12월 기록된 최대치보다 14만 킬로와트가 적었습니다. 한...
권윤수 2016년 01월 21일 -

"가계대출 늘었지만 부실위험 낮아"
대구·경북에서 가계대출은 많이 늘었지만 부실 위험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기준으로 대구·경북 가계대출 잔액은 65조 7천 억 원으로 전년보다 14% 늘어서 전국 평균 상승률 6.2%를 많이 웃돌며 전국에서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위험 부채 비율은 1...
권윤수 2016년 01월 21일 -

소비자상담 줄어..구제율은 평균보다 높아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해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대구지역 상담은 만 4천여 건으로 전년도보다 4.5% 줄었고, 피해구제율은 20.1%로 전국 평균보다 9.5%포인트 높았습니다. 상담 유형을 보면 법률이나 규정 같은 정보를 묻는 것이 전체의 80% 정도로 가장 많았고, 사업자와의 중재로 피해 구제를 원하는 것이 20.1%로...
권윤수 2016년 01월 21일 -

지역 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대구시는 오는 3월부터 시작할 공동체일자리사업의 참여자 150여 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합니다. 올해 공공 일자리는 자원재생과 공동작업장 운영,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다문화가정 지원 등 8개 사업으로 3월부터 넉 달 동안 과정과 7월부터 넉 달 동안 과정으로 나눠서 진행합니다. 근무시간은 65살 미만 주 30시간, 65...
권윤수 2016년 01월 21일 -

R]한파가 반가운 유통업체
◀ANC▶ 오늘도 많이 추웠습니다. 동장군의 기세앞에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금호강이 얼었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방한용품이 안 팔려서 창고에 가득 재어놓고 있던 유통업체들은 이번 한파가 반갑기만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대형마트는 며칠 전부터 매장 입구 가까운 곳에 전열기와 ...
권윤수 2016년 01월 20일 -

동대구농협, 제주감귤 팔아주기 캠페인 펼쳐
동대구농협이 생산비를 못 건져 어려움에 처한 감귤 농민을 돕기 위해 제주감귤 팔아주기에 나섰습니다. 수성구 달구벌대로에 있는 동대구농협에서는 오늘부터 토요일까지 제주감귤을 시중 가격보다 25~45% 할인해 판매하고 시식 행사도 엽니다. 제주감귤은 지난 11월부터 두 달동안 잦은 비로 상품성이 많이 떨어져 농민들...
권윤수 2016년 01월 20일 -

만평]시·도가 힘을 합쳐 중국 관광객 모시기
수년 전부터 다양한 상생 협력 사업을 펼쳐오고 있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2016년 올해를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로 정해서 중국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해 보자며 손을 맞잡았다고 하는데요. 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는 둘도 없는 각별한 친구 사이입니다.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 협력을 추...
권윤수 201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