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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통계조사 유공 대통령 표창
경상북도는 올해 큰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각종 통계자료의 데이터베이스를 잘 구축하고 시·군과 원활한 지원체계를 갖추는 한편,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에도 중앙 정부로부터 지역통계활성화 분야 최우수...
권윤수 2015년 12월 20일 -

경북, 고령화 심하지만 의사수는 적어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해 기준으로 주요 사회·경제 지표를 조사한 결과 경북의 고령인구 비율은 17.3%로 전라남도에 이어 2번 째로 높고, 인구 천 명당 사망자수는 7.6명으로 역시 전남에 이어 2번 째입니다. 그러나 경북의 인구 천 명당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사수는 1.93명으로 세종시에 이어 전국 2번째로 적습니다.
권윤수 2015년 12월 20일 -

경상북도재활병원 착공 들어가
경상북도 재활병원이 2019년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경산시 임당동에서 공사가 진행됩니다. 경북재활병원은 경북과 경산시, 경북대병원이 협력해 보건복지부의 권역재활병원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35억 원을 확보하게 되면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총 150병상을 갖출 예정인 재활병원에서는 척수손상과 뇌손상재활 등...
권윤수 2015년 12월 19일 -

13명의 생명 구한 구조견 '비전' 은퇴
각종 재난현장에서 13명의 생명을 구한 인명구조견 '비전'이 경북소방본부에서 은퇴식을 했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구조견 비전은 2008년 영천의 한 야산에서, 탈진한 상태의 할머니를 실종 3일만에 발견하는 등 13명을 구조했고, 전국 인명구조견 경진대회에서 3번이나 입상을 했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비전의 나...
권윤수 2015년 12월 18일 -

지난 해 매출 증가율과 부채비율 함께 상승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 법인기업의 매출액 증가율과 부채비율이 함께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경북 법인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1.2%로 2012년 0.9%보다 개선됐고, 지난 해 전국 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1.3%로 2년 전보다 많이 떨어진 것에 비하면 지역의 실적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부...
권윤수 2015년 12월 18일 -

경북이 개발한 '측면온수커튼' 전국에 보급
경상북도가 개발한 에너지절감형 특허기술인 비닐하우스 '측면온수커튼'이 전국에 보급되고 있습니다. 경북 농업기술원은 2010년 개발한 측면온수커튼을 2012년부터 경북 시·군에 보급한 데 이어 올해 경남 하동과 전남 광양, 충북 충주 등지에 기술사용료를 받고 기술을 이전하는 등 전국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측면온수커...
권윤수 2015년 12월 18일 -

만평]공공주택의 이면
최근 대구에서 건설사들이 밀어내기식 아파트분양을 해, 내년에는 새 아파트 분양이 뚝 끊길 걸로 보이는데요, 그나마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대구에 공공주택 3천가구 이상을 공급하기로 했지만, 달성군 테크노폴리스나 동구 혁신도시 같이 전부 외곽지라서 서민들이 불편을 감수해야한다지 뭡니까요. 한국토지주택공사 공영...
권윤수 2015년 12월 17일 -

박재형·마승락 기자, 최우수상 수상
2015 대구경북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이 오늘 대구은행 강당에서 열려 대구문화방송 박재형, 마승락 기자가 보도한 '300년만에 다시 찾은 경상감영목판 영영장판'이 방송 기획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기자는 서울대 규장각에서 300년동안 빛을 보지 못하고 있던 경상감영 목판 영영장판의 존재를 최초로 ...
권윤수 2015년 12월 17일 -

R]한·중 FTA 발효 초읽기, 대책은?
◀ANC▶ 한·중 FTA 발효로 가장 큰 손해를 보는 지역으로 농업비중이 높은 경북이 꼽히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0대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중 FTA 발효를 앞두고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사람은 경북의 농민들입니다. 우리와 중국의 식...
권윤수 2015년 12월 17일 -

"대구 일자리, 양은 늘었지만 질적 개선 없어"
대구에서 고임금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는 늘었지만 일자리의 질적 개선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최창훈 조사역이 조사한 결과, 대구 구직자 중 월평균 임금 250만 원 이상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이 2010년 14.5%에서 2015년 17.7%로 3.2%포인트 올랐습니다. 그러나 대구의...
권윤수 201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