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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청렴한 조직 문화
최근 대구지방국세청에서는 한 국장급 간부가 세무서장 시절에 뇌물을 받고 모 업체의 세금을 깎아준 사실이 드러나 큰 파장이 일었었는데요. 어제 새로 취임한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이를 의식한 듯 청렴한 조직 문화를 거듭 강조했다고 해요. 서진욱 대구지방국세청장 "일부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힘들게 쌓아온 신뢰에 금...
권윤수 2015년 12월 31일 -

11월 건설수주 전년보다 늘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건설수주액은 4천 770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44% 늘었습니다. 학교와 병원, 도로 같은 공공부문은 줄었지만 신규주택과 공장, 창고 등의 민간부문 수주가 많이 늘었습니다. 지난 달 경북지역 건설수주액은 1조 3천 900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76% 늘었는데, 공공...
권윤수 2015년 12월 31일 -

2015년 대구 아파트 거래량
올해 대구에서는 6만 5천 건 가량의 아파트 매매 거래가 이뤄졌습니다.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대구에서는 6만 5천여 건의 아파트 매매가 이뤄져 월 평균 거래량이 5천 900건이나 돼 최근 10년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7월 거래량이 8천 10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11월에는 4천 건 정도로 ...
권윤수 2015년 12월 30일 -

대형소매점 판매액, 대구는 줄고 경북 늘어
지난 달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대구는 지난 해보다 조금 줄고, 경북은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22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2.9% 줄었는데, 백화점 판매액은 조금 늘어난 반면 대형마트 판매액이 6.5% 줄었습니다. 지난 달 경북의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3.1로 지난 ...
권윤수 2015년 12월 30일 -

대구 오피스텔 기준시가 상승률 전국 최고
대구의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국세청이 내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고시한 대구의 오피스텔 가격은 전년대비 3.39% 올라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고, 다음은 광주 3.23%, 경기 1.93%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대구의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 상승률은 5.97%로 마찬가지로 전국에서...
권윤수 2015년 12월 30일 -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 4주 연속 하락세"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이 4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 2주 사이 평균 0.04% 떨어졌는데, 서구가 0.23% 떨어져 가장 많이 내렸고 다음은 북구와 동구, 수성구 순입니다. 이런 가격 하락세는 이달 들어 4주 연속 이어지고 있는데, 계절적으로 비...
권윤수 2015년 12월 29일 -

대구시설관리공단 177명 정규직 전환
대구시설관리공단은 비정규직 처우 개선과 고용 안정을 위해 내년 1월 1일자로 기간제 계약직 402명 가운데 177명을 정규직인 고객관리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 정규직 전환 대상에서 제외된 비정규 직원은 내년 근무성적 등을 다시 평가해 2017년도 전환 대상에 포함할 예정입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정부...
권윤수 2015년 12월 29일 -

도시환경 개선 최우수기관에 '서구'
대구시가 올해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을 앞두고 도시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해 구·군간 선의의 경쟁을 이끌냈는데, 최우수 기관으로 서구를 선정했습니다. 서구는 서대구나들목을 비롯한 주요 관문 도로와 간선도로의 경관을 잘 개선시켰고, 미관을 해치는 옹벽이나 담장을 정비하면서 도색 대신 고압으로 세척을 해 예산을 아...
권윤수 2015년 12월 28일 -

소비자심리지수 102, 전 달보다 2P 떨어져
이번 달 대구·경북 소비자들은 경제상황이 더 나빠진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번 달 대구·경북지역 소비자심리 지수는 102로 지난 달보다 2포인트 떨어졌고, 현재경기판단 지수와 현재생활형편 지수는 각각 77과 91로, 지난 달보다 각각 3포인트와 2포인트 낮아졌습니다. 또 취업기회...
권윤수 2015년 12월 28일 -

칠곡군 북삼읍 주택 화재
오늘 새벽 주택 화재로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 쯤 칠곡군 북삼읍 모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대피하던 엄모 씨가 다리에 골절상을 입고, 3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5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