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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국토계획에 동해안 교통망 빠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빠진 경북지역 교통망 구축사업을 포함시키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남해안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가 이미 오래 전 완공됐지만, 동해안에는 고속도로가 없어 경북 북부지역이 육지 속의 섬으로 남아 있다며 국토계획에 동해안 교통망 구축 사업을 넣어줄 것을 요구했습...
권윤수 2019년 08월 29일 -

경북 불법 폐기물, 연말까지 절반만 처리
경북지역에 쌓인 불법 폐기물 가운데 절반만 올해 안에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도내 불법 폐기물은 16개 시·군 45곳에 있는 37만 톤 정도인데, 예산이 부족해 연말까지 57% 가량만 처리가 가능합니다. 남은 폐기물은 내년부터 국비를 확보해 빠른 기간 안에 처리하기로 하고, 정부 예산으로 치...
권윤수 2019년 08월 29일 -

대구시, 시민들과 미세먼지 지도 작성
대구시가 미세먼지 지도를 만듭니다. 지도는 시민 100명이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와 대구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만드는데, 자주 다니는 길과 학교 가는 길, 버스 타는 곳 등지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달아 지도를 만듭니다. 지도 작성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다음달 10일까지 대구녹색소비자연대로 연락하면 됩니다.
권윤수 2019년 08월 29일 -

"안대국 의원, 윤리위원으로 적절하지 않아"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 달서구의회가 막말파문을 일으킨 안대국 의원을 윤리위원으로 선출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면서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안대국 의원은 구정질문을 미리 달서구청에 보내줘야한다고 주장해 의정활동을 위축시켰고, 구의원 간담회를 자기가 예약한 장소에서 하지 않자 동료 의원에게 막말을...
권윤수 2019년 08월 28일 -

일본 유통업체 초청 수출상담회 열려
대구·경북 중소기업 물건을 일본에 팔기 위한 수출상담회가 오늘 오전 호텔 인터불고에서 열립니다. 일본의 17개 유통업체 바이어들이 대구·경북 50여개 업체들이 생산한 안경테와 아기용품, 비누, 화장품 등을 두고 구매 상담을 합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말부터 추진해온 상담회가 최근 일본과의 관계 악화로 무산될 것을 ...
권윤수 2019년 08월 28일 -

"경북 청사 불필요하게 돈 썼다" 지적
경상북도가 청사를 수리하는데 불필요한 돈을 썼다고 중앙정부가 지적했습니다. 정부합동감사 결과에 따르면 경북 청사는 법정 주차대수의 2배가 넘는 천 800여 대 주차공간이 있으면서 도의회 주차공간이 필요하다며 화단 철거 등에 4천 500여만 원을 썼습니다. 행안부는 조경사업 2건은 산출근거나 기준 없이 사업비를 25...
권윤수 2019년 08월 28일 -

'일본의 경제도발 철회 촉구 결의안'
대구 수성구의회는 조규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의 경제도발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수성구의회는 "일본 정부는 한일 양국 관계를 악화시키고 정당한 명분 없이 세계 경제에도 악영향을 초래할 이번 경제보복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우리 사법부 판결을 수용하고 ...
권윤수 2019년 08월 27일 -

대구시, 추석 앞두고 물가 안정 대책
대구시는 다음달 22일까지 생필품 물가 오르내림을 살핍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사과 같은 제수용품과 생필품, 개인 서비스요금 등 29개 품목을 중점 관리 품목으로 정했습니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24개에서 조사한 가격을 매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합니다. 대구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중앙회, 상인연합회 ...
권윤수 2019년 08월 27일 -

면허 자진 반납 고령 운전자, 교통비 지원
대구시는 다음달 2일부터 운전면허증을 지진 반납하는 65살이상 고령 운전자에게 10만 원어치의 교통카드를 줍니다. 운전자 면허증 반납은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이나 대구 운전면허시험장에 하면 되고, 대구시는 경찰로부터 신청서를 넘겨받는대로 교통카드를 지급합니다. 대구의 고령 운전면허 소지자는 2016년 12만 4천 ...
권윤수 2019년 08월 19일 -

9월부터 '동물등록제' 단속
다음 달부터 자치단체에 등록하지 않은 반려견을 키우다 적발되면 과태료를 물어야 합니다. 등록 대상은 태어난지 3개월 이상인 개로, 내외장형 무선식별장치나 인식표를 달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대구시에는 7만 4천 마리, 경상북도에는 4만 9천 마리의 개가 등록돼 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