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경북이 불법 쓰레기로 몸살
◀VCR▶ 영천시 대창면에 있는 공장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거대한 쓰레기 산을 마주합니다. 폐비닐과 석면 등 건설 폐기물 4천 톤가량이 쌓여 있습니다. 지난 2월 고물상을 운영하겠다는 주 모 씨에게 빈 공장을 빌려준 공장 주인은 이 광경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INT▶공장주 "폐기물 처리 비용만 총 18억 원 나...
권윤수 2019년 07월 08일 -

대구시민, 여성에 가정일에 대한 요구 높아
대구 여성의 대학진학률이 전국 평균보다 높았지만, '여성은 가정에 전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비중도 높았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 여성의 대학진학률은 79.2%로 전국 평균보다 5.7%포인트 높습니다. 2017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여성은 가정일에 전념해야 한다고' 답한...
권윤수 2019년 07월 08일 -

대구 여성, '결혼하는게 좋다' 50.2%, '이혼해도 된다
대구 여성 가운데 '결혼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국 평균보다 적지만, '이유가 있으면 이혼하는 것이 좋다'고 답한 여성은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통계청 사회 조사에 따르면 '결혼을 하는 것이 좋다'고 답한 대구 여성은 전체의 50.2%로 전국 평균 52.8%보다 적었고, 7개 특별시·광역시 가운데 울산과 ...
권윤수 2019년 07월 06일 -

김천소방서, 양천동 새 청사로 자리 옮겨
김천소방서가 새 청사로 이사를 갔습니다. 김천소방서는 양천동에 새로 지은 청사에서 준공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지상 3층 규모의 새 청사는 소방차와 일반차 동선을 구분하고 민원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체험 위주의 소방안전체험관도 갖추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9년 07월 05일 -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열려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백인계 대한적십자봉사회 대구지사협의회장이 올해 여성 대상을 수상하는 등 양성평등 분야의 유공자와 단체에 대해 시상하고 격려했습니다. 대구시는 각종 행사를 진행할 때 보조 업무를 주로 여직원에게만 맡겨 성인지 감수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오늘...
권윤수 2019년 07월 05일 -

R]여성 공무원의 '유리천장'
◀ANC▶ 이번 주는 양성평등주간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직장에서 유리천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여성 간부 공무원 비율이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고 경상북도도 비슷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7년 기준 대구시 공무원 중 여성은 34.4%로 3명 중 1명꼴입니다. 5...
권윤수 2019년 07월 05일 -

올 여름 경북에서 26명의 온열질환자 발생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 여름 폭염에 따른 온열 질환자는 5월과 6월 25명, 이달 들어 1명이 발생해 모두 26명이 온열 질환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열탈진과 열사병 등의 증상을 보인 질환자는 30대와 40대가 가장 많고 60대 이상, 20대 이하 순이었습니다. 지난해는 폭염으로 경북에서 온열 환자 312명이 발생해 10명이...
권윤수 2019년 07월 05일 -

난임 치료 건강보험 적용 확대
이달부터 난임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됐습니다. 난임부부 시술비를 건강보험에 신청할 때 적용하던 나이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적용 횟수도 인공수정은 3번에서 5번으로 느는 등 보험으로 지원하는 시술이 10번에서 17번으로 늘었습니다. 건강보험으로 난임 시술을 하려는 사람은 의료기관에서 의사 진단서를 발급받...
권윤수 2019년 07월 05일 -

'2019 여성 업 엑스포' 열려
가족 정책 종합 박람회인 '2019 여성 업 엑스포'가 내일부터 이틀 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평등해야 대구요, 행복해야 대구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는 110여개 기관·단체가 400여개 부스를 마련해 결혼과 출산·육아, 일자리, 가족 등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워라밸 콘서트와 가족소통 토크 콘서트...
권윤수 2019년 07월 04일 -

대구 여성 범죄 피해자, 광역시 중 적은 편
대구의 여성 범죄 피해자가 7대 광역시 가운데 적은 편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 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가정폭력 여성 피해자는 여성 인구 10만 명당 84명으로 전국 평균 105명보다 적었고, 7대 광역시 가운데는 부산에 이어 2번째로 적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는 대구 여성 인구 10만 명 당 92명으로 전국 ...
권윤수 2019년 07월 04일